eddyk92일 전이것도 옛날 얘기. 웃기는 건...한국에서 아이들 가르치는 영국 사람한테 들은 얘긴데 자신은 한국어 배우려고 옷 가게 같은 곳에 가서 한국어로 물어 보면 영어로 대답해 줌. 계속 한국어로 물어 보는 데 계속 영어로 대답해 줌. 그래서 한국어는 독학하기 어렵다고 하소연함. ㅋ0댓글
댓글 17
갱장히 박애하신 흑형님 이시다
최소 배운 형!
흑형이 뭘 박아요?
최소 배운 형!
갱장히 박애하신 흑형님 이시다
흑형이 뭘 박아요?
22센치 이상 일듯
생각도 크고.. 키도 크고... 그리고... 흠흠..
배우신 분.
왜 흑인은 입술까지 까졌나?
적응 잘했네
흑형님 멋지다
그 소말리인지 소말리아인지 하는 연탄재 새끼랑은 다르네...
이것도 옛날 얘기. 웃기는 건...한국에서 아이들 가르치는 영국 사람한테 들은 얘긴데 자신은 한국어 배우려고 옷 가게 같은 곳에 가서 한국어로 물어 보면 영어로 대답해 줌. 계속 한국어로 물어 보는 데 계속 영어로 대답해 줌. 그래서 한국어는 독학하기 어렵다고 하소연함. ㅋ
저런 마인드에 꽈추까지 ... 졌다. ㅠ.ㅠ
노력
이게 맞는거지
참 친하게 지내고싶은 마인드네요.
한국에 시집오려면 한국어 해야지 일하러 와도 한국어 해야지 놀러와도 한국어 해야지..
업무적인 이야기 아닌 이상 요즘 번역 어플이 워낙 잘돼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