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탕탕96일 전평소에 잘해야지 갑자기 잘한다고 바뀌나. 사춘기 어쩌고 하지만 평소 대화 잘하고 신뢰가 있으먄 사춘기 같은거 없다. 사춘기 없다는 자녀는 그런 부모들을 둔 애들임-8댓글
이제시작하자95일 전고1 딸, 초6 딸 그냥 대충대충 필요하면 도와주고, 필요없으면 기다려주고 뭐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너무 챙길려고 하지마세요. 결혼하면 또 필요하다 도와달라고 하겠지요.0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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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한테 너무 올인해서 그렇게 키울필요없다...20살때까지 우리집에 살다가는 손님이다
다른곳에서 학교다니는 내딸... 통닭이 먹고 싶다고 애교떨며 전화...용돈달라고... 대학생인데 사춘기 지나니 전보다 많이 철 들었어요.
저만 그런게 아녔군요 ㅡㅠ
문 꽝 닫고선 바람 땜에 세게 닫혔어요....
저만 그런게 아녔군요 ㅡㅠ
자기도 알만큼 아는 성인이쥬
문 꽝 닫고선 바람 땜에 세게 닫혔어요....
자연스러움
앗 제이야기인줄
같이 먹어줬다?? 그럼 심한건 아니어요
애들한테 너무 올인해서 그렇게 키울필요없다...20살때까지 우리집에 살다가는 손님이다
그래서 요즘에는 40까지도 같이 살아주죠... ㅋ
자기 어릴때를 돌아보면 이해되지않나?
다른곳에서 학교다니는 내딸... 통닭이 먹고 싶다고 애교떨며 전화...용돈달라고... 대학생인데 사춘기 지나니 전보다 많이 철 들었어요.
아들도 그래요. 중3인데 ㅡ,ㅡ 전자기기 사줄때만 사랑해줘요. 명품을 사줘보세요.
정상입니다.
평소에 잘해야지 갑자기 잘한다고 바뀌나. 사춘기 어쩌고 하지만 평소 대화 잘하고 신뢰가 있으먄 사춘기 같은거 없다. 사춘기 없다는 자녀는 그런 부모들을 둔 애들임
19살 고3딸 힘내 ㅎ
제 아들과 갑이네요. 화이팅~
사춘기과정이 있어야 마음적으로 더 성장한답니다. 사춘기가 없으면 자립을 못함
삭제된 댓글입니다.
근데 욕은 왜 하나요
그냥 당신 삶을 살아. 자식이 뭐라고 그렇게 엮일려고 하는지.. ;;
이제 3살 2살 딸들이 너무사랑스러운데 미래가 두렵습니다
아... 우리 딸내미도 조만간인가....
다 똑같구나 대답이 초 단답형됨 ㅜㅜ
우리도 그시절 그랬듯이 그냥 지나가는 태풍이다 일부로 애쓰다 역풍을 맞을수도
말이 짧아짐 "알겠어" 이말밖에 모름 ㅋㅋ
5살 2살 아들 둘 키우는데 나중에 어찌 될지 걱정은 되지만 일단 현생에 최선을 다하렵니다.. 후회는 안될듯
하숙생입니다 ㅜㅜ
25년 같이산 마누라가 딸같이 느껴지기 시작한게 10년이다.. 그래서 더 잘해준다..
지들도 객지생활 하고, 직장생할 하고, 부모가 되어 봐야 철이 들꺼다.
제 퇴근이 항상 늦을 때… 아빠 보고 싶다고 울다 잠든 딸이 있었습니다. 저도 증거영상이 있지만, 틀면 딸한테 혼나요
고1 딸, 초6 딸 그냥 대충대충 필요하면 도와주고, 필요없으면 기다려주고 뭐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너무 챙길려고 하지마세요. 결혼하면 또 필요하다 도와달라고 하겠지요.
ㅎㅎㅎ 자식은 등골 브레이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