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색상 좋네요
제가 관리하는 위탁농가 에서 일하는 친군데
참 일도 잘하고 한국말도 잘하고 활발한 친구였는데
어머니가 병에 걸려서 가야 한다네요
와이프랑 한국에 같이 와있고 아들은 어머니가 돌봐주셨는데....
오늘 전화와서 선물 준다고 금요일에 꼭 오라는데
뭔가 이상해서 농장 사장님께 물어보니
상황이 이렇다는군요.
특이하게 짬뽕을 진짜 좋아했는데
밀키트 이빠이 사고 그친구 아들 옷도 사줘야 겠어요
8년동안 형도 아니고 헝 헝 거리면서 잘따와준 친구가
간다니 뭔가 안타깝고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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