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랑 극우랑 싸우면[5]
대통령, 당대표, 최고위원, 주요 시사 유튜버
발언 한마디 한마디, 핀셋 채취해서
발언 대 발언으로 끼워맞춰서
여당-정부인사-유튜버들간
이간질용 헤드라인 기사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음.
기사들 헤드라인만 주주룩 읽으면
지선에서 여당 참패하고,
파벌로 쪼개지는 분위기.
시끌시끌 분위기 조성해서
귀얇은 중도층 빗자루 떨듯 떨어서
여당 비난 대열에 합류시킬려고
굉장히 애쓰고 있음
조희대, 내란재판, 국힘 위헌정당 심판
청구 등의 얘기는 쏙들어감.
잠실 투표소 시위는 어느새
극우, 윤어게인들이 장악.
경찰들보고 중국공안이냐고 쳐 묻고있고
독립기관 선귄위 잘못을 정부여당
잘못으로 몰아가고 있음.
언론과 알바들이 돈들여서 조작질
집중하는 시기에는 정치시사
뉴스/채널/쇼츠
잠깐 끊고 책이나 한두권 빌려서
한달 지내는게 답


댓글 3
과거에는 조중동이 그 역할했는데 지금은 진영내 뉴미디어들이 그 역할을 하니 문제
너무 시끄럽게 만듬. 그냥 대통령이 지지자들한테 한마디 했으면 좋겠음. 자기 뜻 좀 그만 좀 왜곡하라고
스피커들이 유튜브, 언론에서 지들 진영 나눠서 싸우는데 왜 언론 탓을 하지? 그게 왜 언론 탓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