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사녀 이혼 고민 논란[10]
자꾸 단톡 초대 당해서 들어가면
차 똑바로 안대서 문을 못 연다고 자기한테 따진다고
관리사무소에 항의 전화 왔네유...
왜 거따가 얘기를 안하고
관리사무소에 항의하죠 ㅋㅋㅋㅋㅋㅋ
자기번호 어떻게 알았냐고~ 화내시는데...
우린 개인정보 안 알려 주니 그분한테 물어보시라고 하니
기분나빠서 대화방 나왔데요 @..@a
담에 또 톡 오면 그분한테 물어보시라 했네유
하루도 안심심해유
심심할 겨를이 없어요~
집에서도 밖에서도 @..@


댓글 12
능지가 처참하네예 지차에 붙어있는 번호는 데코가 아닐끈데예
차에는 남친 번호가 있데요;;
@꽈랑꽈랑여름 그르탐 남친을 조져야지 왜때문에 관리실에 지랄일까예?
제말이 그말이예요 만만한게 관리실인가봐유 근데 가만 생각해보니 저도 스트레스 받아서 여기 와서 글을 이렇게 써재끼고 있나 싶네유 ㅠㅠ 요새 활동을 너무 열심히 하네유 손가락 폭주중인듯요
ㅋㅋㅋㅋㅋㅋ
과장님이 그렇게 정성스럽게 상대해주지 말래요 ㅋㅋㅋㅋㅋ
다양하네요
그렇지요? ㅎㅎ
한마디 해 주시져 "내가 우예 압니꺼?"
제 마음의 소리네요 ㅎㅎ
이건 시트콤이네요. @.@
원래 멀리서 봄 다 시트콤이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