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짜로 가져가세요\" 양배추 밭 갈아엎고 나눔하는 이유[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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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외교구나 하고 새삼 (느꼈음)
다카이치의 타이코를 친다던지, 껴안기 퍼포먼스등은 외교 범주에 안들어감.
확실히 하고 싶은 이야기를 통역을 불러서 은밀하게 하는 것이 정치인의 외교.
부러워 한국이… ㅜㅜ
이게 외교구나 하고 새삼 (느꼈음)
다카이치의 타이코를 친다던지, 껴안기 퍼포먼스등은 외교 범주에 안들어감.
확실히 하고 싶은 이야기를 통역을 불러서 은밀하게 하는 것이 정치인의 외교.
부러워 한국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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