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무기

테무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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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 투입된 김 경정은 지난 5일 시위 현장에서 

시위대에 둘러싸여 “무전 해봐라”, “왕따냐” 등 모욕을 당했다. 

이후 당시 현장 영상이 ‘테무(중국 저가 쇼핑 플랫폼) 경찰’이라는 거짓 프레임과 함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유포되면서 2차 피해를 입었다.


시위현장의 한국경찰을 중국공안이니 테무경찰이니  매도하는데


중국노이로제에 걸린 환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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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oGARUo

환자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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