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무기

뭔가 당한거 같은 이 기분. . 오바겠죠?

평소 가끔가는 커피숍

여자셋이 일하는. . 

 

여기 주문은 다 키오스크로 하기 때문에

이 사람들 하고 말섞을 일은 사실 없음.

 

근데 평소에도

다른 사람들 한테는 어쨌거나

어서오라 안녕히 가시라 인사도 잘하는데

나는 인사를 받아본적이 없음.

 

 

근데 며칠전 다시갔을 때

(저는 아이스라떼만 먹습니다)

똑같이 아.라를 시켰는데

뚜껑에 우유가 새어 있는거에요.

약간 지저분하게, 

 

이거 그냥 우연의 일치일까요? 

보편적으로는 닦아주거나 뚜껑을 바꿔주지 않을까요?

 

평소 인사주고받고 그런 정도였으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저지랄 하던 것들이 저렇게 해주니

왠지 한남 취급 당한거 아닌가 싶고

그러네요. 

 

제가 예민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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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orcist

직접 물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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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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