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무기

직장 동료 남동생이 도수치료사?인데 곧 잘릴것 같다고 그러네요

실비다 뭐다 말들이 많던데 정형의과 아래층에서 약국하시는 사촌큰행님이 "이새끼들 꼬시다.의사 빙의해서 잘난체 하는넘들 천지라고, 국평오 급도 안된느 공부 못했던 넘들이 건방지게 왈가왈부"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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