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부는사원84일 전두번다시 오지 않을 나이였고 한국에서 월드컵이 단독으로 개최된다 해도 저때의 기분을 반만큼이라도 느낄수 있을지 의문인... 인생에서 손꼽히는 이벤트중 하나였다...2002 월드컵... BE THE REDS!1댓글
댓글 11
그 윗대 선배들은 못을 들고 다녔다함. ㄷㄷㄷ
그 윗대 선배들은 못을 들고 다녔다함. ㄷㄷㄷ
ㅋㅋ 한일전때 못으로찌르고 침뱉고
태영이형 때문에 월드컵이 더 빛났다 지금 누구는 부모찬스로 월드컵을 종이컵 만드는데 ㅠ
어릴때부터 한성깔 하는 천수형이 국대와서 조용히 지낸 이유가 다 있죠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두번다시 오지 않을 나이였고 한국에서 월드컵이 단독으로 개최된다 해도 저때의 기분을 반만큼이라도 느낄수 있을지 의문인... 인생에서 손꼽히는 이벤트중 하나였다...2002 월드컵... BE THE REDS!
을룡타보다 강한 타격 보유자였음 태영축!
왼쪽에 있는 애는 요즘 뭐한대요?
그 당시 히딩크가 체력훈련 조올라 시켜서, 살아남은 놈들만 대표팀에 남은거. 근성!
2002년이 최고였지 대~한민국
개천수 철새미인 희룔이 마누라 잘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