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 동물 수영장 공사 중단... 환경청 조사 칙수[22]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포함한
8박 10일간 유럽 순방을 마치고 귀국했다.
공항에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민석 국무총리가
나란히 영접을 나와 이 대통령과 악수를 나눴다.
2024년 1월 충남 서천특화시장 화재 현장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90도로 인사한, 당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었던 한 전 대표 민선 8기 시·도지사 간담회 에서 당시 시·도지사협의회 임시회장을 맡은 홍 시장은 윤 대통령의 발언이 끝난 후 대표로 마이크를 잡고 "불러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고개를 숙여 인사했다. 참 꼴불견들입니다. 정청래가 당대표선거를 앞두고 발등에 불이 떨어졌나본데 정치본질과 무관한 이런 겉치레 행동은 비웃움만 나올 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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