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
이번 지선 결과가 말해주는 것 처럼
대구 TK와의 연결꼬리가 깨어 졌다.
부산은 대구와 환경적 뿌리는 다르다.
그런데 부산이 TK국짐 매국 패거리된 가장 큰 이유는
YS의 3당 야합이라는 정치적 흐름 때문이라 본다.
어찌되었든 부산은 대구와는
한국 현대사 시작부터 그 환경이 다르다.
부산은 이때까지 대구TK에 농락당하고 기만 당한 오욕의
세월을 보낸 도시라 보면 되는데
이번에 그 사슬이 깨어졌다 보면 된다.
부산은 기나긴 국짐 패거리 소굴 터널에서 벗어나 눈에 보일 정도로 괄목할 만한 성장의 변화가 이제
기대되는 곳이기도 하다.
그런데 이런 부산에서
왜 한동훈이 당선 되었을까
크게 이번 선거는, 윤어게인 국짐 내란 패거리와 TK세력 미친 놈들 제외한 가치로 본다면
국정안정론에 힘을 실어 주자는 쪽과
정권이 정치를 독점하면 일방적인 독주 성향이 나올수 있기에 견제론이 있었야 한다는 쪽인데
부산 북구는 후자쪽에 힘을 더 실어 주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한동훈이라는 인물이
건강한 야당 역활을 할수 있는 역량이 있는 인물인지?
이때까지 검증된게 없어 회의적이라 본다.
정치 경험도 없고 대안과 비젼을 제시하는 야당이 아니라
반대만 일삼고 국짐당 놈들이 이때까지 우려 먹은것 처럼
국익보다 이념으로 갈라치기 해서 자기들 정치이익만 도모하는 구태의연한 인간이라는 것 시간 지나면 또 그 저급한 밑바닥이 드러 날수도 있다는 것이다.
두고볼수 밖에 없다.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한동훈계와 장동혁과 국짐 패거리 패권을 놓고
들개들이 먹이 서로 차치 하려는 투견 싸움판을 연출하게 될것이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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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를 매 글마다 정성스레 다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한동훈이 몰라보니 선거에서 쳐발리지,,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했다
그동네가 개돼지들이라 당선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