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에 시작했다는 오학년 재판은 왜
이정후, ABS 챌린지로 17G 연속 안타 신기록
0.1인치(0.254cm)가 역사를 바꿨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가 메이저리그 한국인 타자 역사의 새 페이지를 썼다. 그 시작은 배트가 아니라 눈이었다.
이정후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17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가며 추신수(2013년)와 김하성(2023년)이 공동 보유하던 한국인 메이저리거 최다 연속 안타 기록(16경기)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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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잘해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