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무기

일베누이들에 대한 고찰후 사자후~!

개념 있는 척 웅얼거리며 숨어있는 일베년들아, 니들이 평소에 페미들 깐답시고 넷상에서 목소리 높이니까 본인들이 무슨 대단한 개념녀라도 된 것 같고 막 짜릿하지?

 

니들의 진짜 추악한 실체와 대가리 굴리는 꼬락서니를 팩트로만 낱낱이 해부해 줄 테니까 거울 보면서 조용히 찔려봐라.

 

내가 가만히 지켜보니까 니들은 방구석에서 소리만 지르는 한심한 일베 새끼들보다는 아주 미세하게 대가리가 돌아가는 것 같긴 하더라. 

 

그러니까 일베하는 찌질이들 중에서도 그나마 얼굴 반반하고 쓸 만한 새끼들 골라잡아 붙어먹으며 노는 것 아니겠냐? 하지만 니들의 진짜 소름 돋는 이중성은 그다음부터 시작되지.

 

그렇게 지조도 없이 걸레처럼 이놈 저놈 만나 명품에 환장하고 김건희년처럼 화려하게 노는 거 좋아하면서, 막상 인생 책임질 결혼 상대 고를 때는 니들이 붙어먹던 일베 새끼들은 쳐다보지도 않더라? 왜냐고? 지들이 봐도 그 새끼들은 비전 없는 루저 새끼들이거든.

 

결국 니들이 선택하는 타깃은 평생 공부만 해서 세상 물정 모르고 순진하게 대기업이나 전문직 자리 잡은, 착하고 돈 잘 버는 순둥이 호구 새끼들이다. 

그런 애들 하나 낚아채서 인생 세탁하고 화려하게 '퐁퐁남'으로 데뷔시키는 게 니들이 말하는 상큼한 재테크이자 인생 설계더냐? 앞에서는 조신한 척, 개념 있는 척 꼬리 치며 호구 피 빨아먹을 궁리만 하는 니들의 그 얄팍한 영악함이 참 가소롭기 짝이 없다.

 

페미들은 대놓고 남자랑 싸우기라도 하지, 니들은 페미들보다 멍청하면서도 뒤로는 된장녀의 정석을 걸으며 남자의 경제력을 도축해 먹으려는 가장 악질적인 썅년들이라는 걸 본인들만 모르나 보다.

 

사회를 바꾸겠다고 헌신하며 당당하게 목소리 내는 개혁의 딸들이나 진짜 민주시민 여성들은 니들처럼 남한테 기생해서 명품 감을 생각 자체를 안 한다. 

어디 감히 그 고결한 이름 옆에 니들의 그 지저분하고 천박한 허영심을 들이밀며 묻어가려고 하냐?

남들 김치녀네 뭐네 손가락질하며 정신승리 할 시간에, 오늘 밤에도 순진한 직장인 하나 물어다가 등쳐먹을 소설이나 쓰고 있는 본인들의 걸레 같은 인생관부터 거울 보며 반성해라. 

 

날도 더운데 그 저렴한 주둥이로 개념녀 코스프레 그만하시고, 니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명품 가방 짝퉁이나 검색하면서 집구석에 조용히 처박혀 있기를 정중하게 권해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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