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무기

50억 아파트에서 헌옷 수거한 후기

1.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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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일월십이월BEST

주작이죠.. 고급옷을 저렇게 버리는 사람 없습니다.. 부자들도 당근 합니다... 가격을 아는데, 버리지 않아요... 당근하거나 친구들에게 나눠줍니다.. 부자들도 남의 옷 얻어 입는데 꺼리낌이 없어요... 그리고 당근이 안돼거나 지인에게 주지 못하는 옷은 일하는 아줌마(도우미), 어저씨(운전기사)들이 가져갑니다.. 설사 안가져가고 버려진다해도 최종적으로 아파트 관리인이 가져갑니다... 외부인이 들어와서 뒤진다? 뒤지게 맞죠.. (실제 때리지는 않습니다 )

89
우유맛딸기BEST

업자들만 좋아하겠네

29
걔새끼BEST

지금 당장 시그니엘 헌옷수거함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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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남이니BEST

택에서 주작 확신했네요.

10
우유맛딸기

업자들만 좋아하겠네

29
루비TM

ㅎㄷㄷㄷㄷㄷㄷ

0
방부제이너뷰티

그래서 부자동네 헌옷수거함 뒤지고 다니는 사람도 있다던데요ㅋ

3
burzum

누가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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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터

저거 헌옷수거함 아무나 갖다 놔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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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이승이

안됩니다

0
걔새끼

지금 당장 시그니엘 헌옷수거함 간다!!

23
일월십이월

주작이죠.. 고급옷을 저렇게 버리는 사람 없습니다.. 부자들도 당근 합니다... 가격을 아는데, 버리지 않아요... 당근하거나 친구들에게 나눠줍니다.. 부자들도 남의 옷 얻어 입는데 꺼리낌이 없어요... 그리고 당근이 안돼거나 지인에게 주지 못하는 옷은 일하는 아줌마(도우미), 어저씨(운전기사)들이 가져갑니다.. 설사 안가져가고 버려진다해도 최종적으로 아파트 관리인이 가져갑니다... 외부인이 들어와서 뒤진다? 뒤지게 맞죠.. (실제 때리지는 않습니다 )

89
우리가남이니

택에서 주작 확신했네요.

10
simplist

전 주인이 사고나 암으로 죽은 경우 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2
초딩두딸바보

주작일듯

1
수건과걸레

내가 듣기론 없는 것들이 가져다 입을까봐 그꼴은 못본다고 커터칼로 난도질을 해서 버린다던데 아닌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
새벽종소리

이수지의 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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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보고

외부인이 함부로 못들어가고 계약된 업체만 출입해서 수거해가는데 무슨 말같지도 않은 주작을 하고 있네 ㅋㅋ 하긴 주위에 사는 사람이 있어야 아는거니 저딴 주작이나 하고 있겠지

2
지나가다

관공서에서 운영하는줄 알았는데 허가된 일반 업체가 운영하는거라 던가 몇년전 외노자 몇명이서 의류 수거함 옷가지 빼다 걸려서 절도죄로 신고 당하고 합의금 물어 줬다는 기사 보고 씁쓸 했는데... 그 뒤부터는 의료 수거함에 쓸 만한 옷가지 안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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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per3

저런 사람이 있긴해. 남편이 번걸로 스트레스해소용 쇼핑을 마구잡이로하고 넘치면 누구 가져가라고 하는데 안가져가면 그냥 막버리는 미친 여자들이 있더라. 뒷처리는 귀찮고 싫은거야. 지가 돈을 안벌어봐서 돈 아까운걸 몰라. 라벨달린 그대로 버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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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딜

바자회때 저렴하게 판매하거나 또는 기부해서 필요한 사람에게 넘기는게 제일임 집 공간도 개선할겸해서 헌옷수거함에 들어가면 대부분 입지도 못할 상태때문에 보루 라고 해서 기름 흡착용이나 때 제거용으로 팔려나감 그냥 폐기상태옷이라면 그냥 일반쓰레기 넣는게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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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학

부자가 왜 부자가 되는줄 모르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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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리님

헌옷수거함 보다는 전 부촌에서 당근을 합니다 똑같은 제품인데 부촌의 당근가격이 월등히저렴해요 가끔 나눔하는 품목도 쓰레기가 별로없어요 가구나 전자제품의 경우 실어가는것만으로도 저령한가격이나 나눔하는경우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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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양자역학

아주 드문 극단적인 사례거나, 주작일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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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쫌

x5 타는 사람도 5만원짜리 당근하면서 디씨 요청하던데.. 저렇게 옷을 버린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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