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킴님[2]

카보베르데는 여성들이 주로 바다에 나가서 어업활동을 하기때문에
위험에 노출되어 있고 여성들의 사망률 또한 높았다고 함
그래서 이 나라는 예전부터 여아선호사상이 강한 나라라고 함
카보베르데 골키퍼의 가정도 매우 가난해서 부모가 경제활동이 가능한 딸을 간절히 원했다고 함
출산하는날 카보베르데 골키퍼 아버지가 딸을 너무 원해서
계속 "bozi냐?, bozi냐?, bozi냐?" 외쳤지만 결국 남자 아이가 나왔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아이 이름을 저렇게 지었다고 함


댓글 10
4번째 줄 까지는 매우 진지하게 읽었는데....
4번째 줄 까지는 매우 진지하게 읽었는데....
아..그랬구나...그래서 이름이 그랬구나...
갱장한 설득력.ㅎㅎㅎ
어디서 개구라를;;;;;;;;;;;;;;;;
굉장한 골키퍼를 봤음. ㅎㅎㅎ 다 막더만. ㅎㅎㅎㅎ
진지하게 설득당했다
대충 예상은 했는데 웃고 있는 내가 싫다
아놔.ㅋ
나는 구아방 오너다 이후로 잼있네요
하..웃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