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고추밭에서 일하는 외노자클라스[11]

비오는 날 간혹 택배가 듬뿍 젖어오면서 반품을 한적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비가 와서 그러려니 넘기곤 했는데,
우연히 택배 기다리다가 이런 사태를 목격함.
다른 택배를 꺼내기 위해 앞에 있던 박스가 바닥에 고스란히 방치되어야하는. 누구 택배인지 받으실분 나처럼 기분이 안좋을텐데.
내 택배도 바닥에 놓으려하기에 잽싸게 가서 받아옴.
택배기사님도 비오는 날 고생이겠지만. 이게 최선일까싶은.

비오는 날 간혹 택배가 듬뿍 젖어오면서 반품을 한적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비가 와서 그러려니 넘기곤 했는데,
우연히 택배 기다리다가 이런 사태를 목격함.
다른 택배를 꺼내기 위해 앞에 있던 박스가 바닥에 고스란히 방치되어야하는. 누구 택배인지 받으실분 나처럼 기분이 안좋을텐데.
내 택배도 바닥에 놓으려하기에 잽싸게 가서 받아옴.
택배기사님도 비오는 날 고생이겠지만. 이게 최선일까싶은.
댓글 23
택배비 3천원에 너무많은걸 바라지말고 저정도는 이해하며 삽시다
박스좀 젖는다고 내용품도 젖는건 아닐건데...이건 진짜..갑질이네요
비오늘날 갖다주는것도 고맙지
이게 정답인듯.. 3천원 내면서 3만원 서비스를 받으려고 하니.. 서로서로 양보와 이해좀 하고 살았으면
한번에 싣고나오기위해 최대한 테트리스하니까요 한탕더하면 한시간 두시간 퇴근이 늦어집니다
끌차위에 두면 안되나
저기 비탈인데 끌차가 굴러가지 않을까요?
택배비 3천원에 너무많은걸 바라지말고 저정도는 이해하며 삽시다
이게 정답인듯.. 3천원 내면서 3만원 서비스를 받으려고 하니.. 서로서로 양보와 이해좀 하고 살았으면
비까지 오는데, 무거우면 어쩔 수 없다고 생각.
비오늘날 갖다주는것도 고맙지
박스좀 젖는다고 내용품도 젖는건 아닐건데...이건 진짜..갑질이네요
박스 받아서 고물상에 넘기는 분인가? 박스는 어차피 재활용인데? 젖는거랑 무슨상관? 집안에 박스를 몇일씩 쌓아두는분이신가? 이해불가.
깨지지않게, 제때에, 저렴하게 오는것도 참 고마운 시스템같네요.
날씨 확인하고 맑은날만 택배 주문하세요. 그럼 박스가 젖어서 온다면 본인 잘못입니다.
박스 젖은 걸 받은 적은 한 번도 없는데, 겉은 몰라도 안에 든 상품 박스가 젖으면 안 된다고 생각함.
갔다만 줘도 감사한일
박스 하나가 주문자 집까지 오기까지 수많은 사람들의 손을 거쳐 옵니다.. 안에 물건이 정상이면...받아주세요
강동구 대한통운 기사는 제발 던지지 말아라 너 던지는 소리 다 들린다 그리고 도착사진 보냈다가 안 보냈다가 하더니 이젠 보내지도 않더라 사진은 필요없다 도착 문자나 보내라 강동구 cj 던지지말고 도착문자 좀 OK???
헐...내가 이상한건가? 전혀신경 안쓰이는데
뭐지... 그렇게 받고 싶으면 5만원주고 용달로 받던가...
직접 가져 오든가
박스젖었다고 반품한다고요? 간혹 젖어도오고 약간 찢어져오더라도 내용물만 멀쩡하면 되는것 아닌가요.
앵간하다 진짜 맘충만 탓할게 아니네 고작3천5천원 택배비에 비오는날은 저정도는 이해해야지 그렇게 불편하면 퀵을쓰던가
저건 괜찮은데 던지는게 짜증
현재 택배기사지만 절대 저러지 않아요 우비로 감싸고 뛰고 해요. 여자들 진퉁 빽들고 뛰는것 처럼요
박스 젖었다고 반품한 적 한 번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