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더쿠의 대단한 착각(5)
자게에서는 뻘글,속마음을 털어놓으며
댓글 쓰며 보냈지요
교사블에서는 꼴에 사고처리좀 해봤다고
개인적인 의견을 쓰면서 지냈지요.
근데 뭐랄까요?...
요즘들어 드는 생각은
내가 이렇게 행동하고 말하는게 맞는건가?.
현실에서는 귀는열고 입은 닫고 사는놈이.
반대의 모습을 보여지는게 맞는건가.
세상 진지하게 생각이 많은놈이.
반대로 광대 같은 모습을 보이는게 맞는건가?
하는 물음표가 떠오르는 저녁 밤 입니다.
자게에서는 뻘글,속마음을 털어놓으며
댓글 쓰며 보냈지요
교사블에서는 꼴에 사고처리좀 해봤다고
개인적인 의견을 쓰면서 지냈지요.
근데 뭐랄까요?...
요즘들어 드는 생각은
내가 이렇게 행동하고 말하는게 맞는건가?.
현실에서는 귀는열고 입은 닫고 사는놈이.
반대의 모습을 보여지는게 맞는건가.
세상 진지하게 생각이 많은놈이.
반대로 광대 같은 모습을 보이는게 맞는건가?
하는 물음표가 떠오르는 저녁 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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