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무기

우리는 왜 식재료에 야박할까?

가락시장 애호박 한박스(20개) 최상품이 3,500원

동네 슈퍼에서 개당 700원에 판다.

감자, 상추, 홍당무, 배추 그리고 무 등 최근 최저가이다.

한우 한마리가 400만원이 안되고 생선,해산물도 정말 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음식점 가격은 천정부지이다.

냉면, 국밥이 15,000원이고 삼계탕20만원

1인당 최소 회식비는 4,5만원이다.

국내산 식자재는 싸졌는데 음식값은 계속 오른다.

또다시 그럼에도 영세 음식점은 다 망하고 있단다.


이정도 카오스면 분석이 필요하지 않나?

하긴 원가가 싸도 메뉴가 비싸니 2,3그릇 밖에 

못파는 음식점은 망할테고 인건비에 4대 보험 핑계도 많다.


지방 소도시 4인 테이블 6개 월세 50만원

직원은 나 포함 2명 근무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

냉면 6,000원 갈비탕 8,000원 정도로 바람직하게 운영된다.

식재료 값은 안정되고 음식값은 떨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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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알 수 없는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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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으로만든두부

뉴욕 외에는 아닌데? 뉴욕 순두부백반이 5만원이다. 싼 메뉴가 재료가 2,000원인데 3만원은 심하지 않나? 가장 정직한게 분식점 라면이다. 라면 1봉지 800원, 계란 400원, 대파 100원, 가스비 냄비 감가상각 임대료 200원 계란파 소송 라면이 임대료까지 많이 잡아야 원가 1,500원인데 4천원에 다들 잘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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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좀누가사줘

@땅콩으로만든두부 저양반 지능낮아서 알려줘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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