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의 맛[1]
독재주의는 이기적이다
본인들만알고 본인들만 먹고 사는 인생인 독재주의
그 밑에 사람들은 죽든말든 아무상관없는 인생
그 인생이 편할지라도 내심 편하지 못한 자리일수도 있을것 같다
하지만 그런길밖에 갈수없는게 이곳이 시간인가..
반면 민주주의는 어떤가..
민주주의는 시작은 서로 잘살기위해 서로를위해 함께 가는 출발선이 존재한다
하지만 그 출발선에서의 끈끈했던 마음이 어떻게 이렇게 잊어버리는것 같다는 생각이들정도로
어찌보면 독재자의 저 행했던 행위처럼 모양은 다르지만 색깔은 비슷한 인생을 사는것 같다
이곳에서의 죽음은 무시와인간으로서 이기심이 생기게 하는것 같다
난 민주주의가 좋은건줄알았지만..끝내 그 정신은 흐려지다가 끝으론 착한 독재자가 되가는것 같다
어찌보면 독재주의자만큼의 무서움인 것 같다..
자신도모르게 현실에 먹혀버려 또다른 독재자로서의 길을 가는 선택지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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