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향인의 주말
저는 7.8월에는 주방에 들어가야해서
지금의 탱자라이프도 당분간 빠이~
6월안에 하고싶은거 다~해야되요
요것이 하이원 스키장 제우스 3슬로프인데
여름직전에 샤스타데이지 축제하거든요
사진속 하얀점들이 샤스타데이지예요
웹캠보니 한 15일후엔 만개할듯해서
카트타고 꽂보러 가야되구요~
바다도 한번더 다녀오고싶고..
부남해수욕장 개방했으면 잠깐가서
바닷물에 발담그고 싶고
강릉에 아르떼뮤지엄에서 하는
달토끼 전시도 가보고싶고
그리고 예전에 저의 그분이 오신날
운암정에서 커피마셨을때
호텔 24층에 있는 바에 가고싶다했더니
다음에 가자고..
그래서 6월에는 이쁜데이트 한번더 하고싶고...
아주 입술을 부르트게 만들겠다요!!
이제 한달도 안남았네요..
6월동안 더! 부지런히! 열정적으로!
놀아야겠어요!!!
뿅~♡


댓글 8
부지런한 보리꾼님 6월엔 갈비뼈가 전부다 으스러지기를 기원합니다
믿습니다!!!
월말에는 마이콜 입술이 되시기를 빌어마지 않습니다.
부디ㅜㅜ
언젠가..... 강원도 화천군 상서면 산양리에 방하나 잡아 놓고 밤하늘을 구경하고 싶다는 생각은 있습니다.. 강원도에서 4년 머무르면서 봤던 밤하늘은 한참이 지난 지금도 머리에 또렷합니다...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는데.... 이게 잘 안되네요...ㅎ
제가 본 최고의 밤하늘은 꼬꼬마때 만리포에서 본 은하수였어요 어제 아빠랑 통화하면서 얘기했는데 정작 아빠는 기억못하시네요 그런데 그 어릴적 기억을 갖고있어서 고맙다고.. 그냥 밤하늘이란 단어에 빙긋이 웃었네요 횽님 늦기전에! 제가 김밥 공수합니다~
아 저도 좀 쏘다녀야되는데.. 트라우마 아닌 트라우마가 있어 안쉽네요
쏘다니지 않아도 횽님이 웃게되는 즐거운걸 하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