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이 직접 고발한 악성민원 학부모, 경찰 조사서 무혐의[29]



1. 28년전 비디오 대여점 점주가 아들 앞에서 살해당함
2. 주변을 돌아다니던 탈영병 이민형씨가 용의자로 잡힘
3. 이민형씨는 죄를 인정 1심 사형선고
4. 그런데 이후 이민형씨는 허위자백이라 주장 2심 3심은 무기징역 선고
5. 지문, DNA, 흉기 등 직접적인 증거는 없음
6.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수사팀 관계자들은 이민형씨에게 구타, 잠 안재우고 조사 등 가혹행위를 한걸 일부 시인
7. 이민형씨는 가석방 심사 대상에 올랐으나 죄를 인정하지 않아서 허가를 받지 못하는 상황
8. 만약 무죄가 확정될 경우 이민형씨는 사법역사상 가장 오랜기간 억울하게 복역한 사람이 됨


댓글 4
저렇게 막무가내로 잡아넣은 형사,검사,판사들.... 관련자 모두 모아...무죄나는 즉시.... 무기징역에서 28년 뺀 나머지를 쟤네들이 형량 살아야함~~ 무지징역 - 28년 = 무기징역 한사람의 인생을 완전 망가뜨려버림...
의심은 가네
헐 97년98년99년도때 대명동에서 자주 놀았는데....
탈영병이었기 때문에 의심 받은거같네요 그러니 탈영은 왜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