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린(다른) 그림 찾기 세계 1등 수준. gif(8)
개인적인 사형제 반대였던 이유는 사형을 집행하는 사람들이 또 다른 피해자가 될 수 있어서 였습니다.
영화 집행자를 보면 집행한 사람들이 제도의 피해자가 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실제로도 실제 형집행 후 후유증이 심하다고 들었습니다..
목숨으로 죄를 갚아야 하는 놈들이 분명 있지만 그놈들 때문에 다른 피해자가 생기는 걸 보고싶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제 사형제 모순중 사법적 오류는 고도화된 현재 사회에서 대안이 충분히 마련되어 있다고, AI 시스템을 사형제도에 도입한다면 제도의 실행으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이 해결될 수 있는 때가 왔다고 생각 합니다.
사형제도가 있으나 마나하니까 저 놈들이 친위 쿠데타를 하고서도 저렇게 머리 곧곧히 들고 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꼭 사형제도가 부활 했으면 좋겠습니다.
선한 사람들이 보호받기 위해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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