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무기

괴로운 인생을 사는 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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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올라오는 죽고싶다는 절망적인 글들

저도 아직 50대 중반이지만 인생은 길면 100세 이상 짧으면 60~100세에 죽기도 하죠.

 20대 30대 40대 50대에 죽을 것 같이 힘들어도 인생 아직 끝난 게 아니지요.

내가 지금은 힘들어도 5년 10년 20년 뒤 어떻게 돼있을지는 여러분들이 하기 나름입니다.

지금 인생 망한 거 같아도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닙니다.

또 하나,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걸 생각하신다면 신이 있는지 없는지 각자 믿음대로 가겠지만 어떤 신을 믿든 안 믿든 고귀한 생명을 스스로 져버리는 건 그 생명을 부여한 누군가에게 받을 죗값이 상상을 초월한 어마어마한 크기일 것이 분명합니다. 

다시 태어나면?? 전생 후생이 있다한들 자격을 스스로 상실한 자에게 그 자격이 다시 부여될까요?

절대 안 좋은 생각 하지 마시고 살아 있는 동안에 주어진 삶을 묵묵히 살아가시길 바라봅니다.


아직 끝난 거 아닙니다.


인생 관짝에 못 박혀야 끝난 겁니다.




선비질이라고 생각하시면 죄송합니다.


이 글은 현재 안주하고 있는 제 자신에게도 다시 다짐하 듯 쓴 글입니다.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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