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와 선긋는 최민희[5]
오늘 일이 있어서 밤새고 새벽에 버스 탔더니 TBS가 나오는데...
"현재 TBS는 비상방송으로 진행되어..."
ㅅㅂ 순간 내가 도둑방송 듣고있는줄 알았네... 울컥했슴다...
주가가 8,000을 찍고 있는데 지원 못받아서 비상방송 얘기하고 있는 건 좀 아니잖아요...
그동안은 누가 엄한데 돈 갖다 퍼부어서 못했지만... 이번부턴 의회에서 할 수 있잖아요???
그돈 TBS 줬으면 1:1 개인맞춤 길안내 서비스도 했겠다...
지원 좀 해줍시다... 좀...


댓글 2
원래 의회가 하는 일은 예산 깎는곳이지 행정쪽에서 예산편성 안하면 힘들겁니다 그리고 예산 들어가면 오세훈 방송될 가능성도 높죠. 그래도 할건 해야겠지만
뭐, 타협은 할 수 있겠죠. 이거 예산 안깎을 테니까 대신에 여기 예산 추가해줘라 하는 식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