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독사냥꾼92일 전나 동생 뒤에 자전거 태우고 가다가 선보러 가는 노총각 아저씨 살짝 부디쳤는데 귀싸데기 맞았음. 그래도 죄송하다고 하고 넘어갔는데 담날 그아저씨 언제 그랬냐는듯 지나가는 나랑 동생보고 어디가냐? 라고 친절하게 물어봄 ㅎㄷㄷ0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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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 홍대기준 알바시급 2000원 많이주면 2500원이었음
야구방망이, 삽자루. 곡갱이 자루. 하키채, 굵은 나뭇가지, PVC 파이프. 이 모든것으로 맞아봄
야구베트 낚시대가 학교 몽둥이 엎드려 바쳐 아니죠 원상폭격이죠 ㅎㅎ
원상 아니고 원산폭격
나 동생 뒤에 자전거 태우고 가다가 선보러 가는 노총각 아저씨 살짝 부디쳤는데 귀싸데기 맞았음. 그래도 죄송하다고 하고 넘어갔는데 담날 그아저씨 언제 그랬냐는듯 지나가는 나랑 동생보고 어디가냐? 라고 친절하게 물어봄 ㅎㄷㄷ
12. 청년이라고 대우받은거 1도 없음.
50 기준으로 소주는 30도였음 ㅎ
어렸을떄는 이렇게 덥지않았지..
2000년 롯데리아 알바 생각나네 시급 2000원 ㅋ 토요일 학교가는게 당연해서 4교시하는 날만 기다렸다는 끝나고 친구들이랑 피시방가고 즐거웠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