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당국, 10여분 만에 진화

16일 낮 12시 5분께 경북 구미경찰서 쓰레기 분리수거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와 인력 등 10여 명을 투입해 1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을 없었으나 쌓여 있던 쓰레기가 불에 타면서 검은 연기가 치솟아 인근 주민들이 창문을 닫는 소동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아까 점심먹으러 가는길에
ㅉ ㅓ~~기 앞에서 까만 연기가 막 올라오길래
뭐지뭐지 했는데,
구미경찰서였군여 -_-
경찰서에서 설마 쓰레기 태우다가 불난건 아니겠죠..?


댓글 29
담배꽁초 예상합니다.
담배꽁초 예상합니다.
아마도 그렇겠지요,
유독가스 ..에휴~~
그을음도 ㅠㅠ
불난 구미 경찰서
강건너는건 잊지마세요~
뉴스 이미지가 제 지인이 직접 촬영해서 페북에 올린건데 기자가 슬쩍 한거 같네요
뉴시스 박머시기 기자요
저도 담배꽁초 예상......
다들 전담으로 바꾸라고 해야겠네요 ㅋㅋㅋ
불이닷 ㅌㅌ
밤에 쉬하지 않게 조심하세요..
사람이 안다친게 다행이네요. 담배꽁초라고 봅니다.
그렇겠지요..
올해 저런 화재가 좀 많을 거에요. 우리가 분리수거해서 버리는 투명 페트병이 우연히 각도가 서로 잘 맞아서 돋보기 역활을 할때가 있어요. 안에 물이 남았거나 해서 그럴수도 있구요. 그럴 경우 그 빛이 모이는 곳에 인화물질이 있으면 불이나요. 재활용 공장 야적장에서 불이 자주 나는 것도 그런 원리라고 하더라구요. 빈 페트병은 분리수거 전까지는 검은 비닐에 보관하는 것이 좋을것 같아요.
ㅇ ㅏㅎ ㅏ~!! 지니어스!!
경찰서에 흔한 소화기 10여개도 없었단 말인가우@_@호달달 관공서에 있는거 일시에 다 사용하면 되는데 아마도 또 사용후, 기안 올려서 새로 배정받는게 문제니까 그냥 119에 짬처리했겠지우@_@
ㅋㅋㅋㅋㅋ 낸들알겠나우 @_@
먼소리유 소화기 왜 없어유 수돗물을 퍼 날라도 되는데요
워매 도망쳐!!! ㅎㄷㄷ
밤에 쉬한다잉~
다행이 소방서가 아니군요.
소방서에 불나면... 생각하니 아찔하네요 ㅠㅠ
했네했어~
뭣을뭣을 +_+
흡연흡연~
ㅋㅋㅋㅋㅋㅋ
방화 했나유?? 경찰이 다치면 안 되는데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무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