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사태를 보고 복기 해본 80년대[5]
이리저리 생각해 봐도 이번 서울 투표 용지 부족 사태
실수라기 보다 계획하에 진행된 상황이 아니었을까 하는 "의심"이 듭니다.
일찍이 본 적이 없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
전한길을 필두로 몰려 있던 극우들이 진을 치고 막고,
민주당 후보가 우세할 때는 부정선거라며 재선거 하자며 난리치다가,
정작 국짐 후보가 이기자 스텝 꼬여서 재선거 말 쏙 들어가고
질러 놓은게 있으니 몽니만 부리는 꼴을 보고 있자니 이들이 혹시 질 것을 대비해서
사전에 작당을 하고 저딴 짓을 벌인 것이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듭니다.
노태악, 전한길을 비롯 저기 모여있는 인파들 통화 기록. 금전 내역들을 확 다 들여다 보면
뭔가 있지나 않을지 하는 의심 말입니다.
저 모든게 실수고 우연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되지를 않네요.


댓글 2
윤석열 내란 재판에서 부정선거의 가능성을 열어 재판을 유리하게 끌어 내려는 꼼수??
국가가 예산을 유권자110프로에 맞춰서 줬는데 50프로만 인쇄했다고 하네요 투표용지 부족하자마자 윤어게인세력 뛰쳐나와서 지랄하는거보니 사전에 뭔가 계획된 거라고 확신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