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무기

38도 고열과 설사를 관리해준 대표팀 의료진


국대 주치의 왕준호 박사

삼성의료원 출신으로 대표팀 주치의로 2026 월드컵을 동행했다.

멕시코에서 현지 적응하며 선수들 7,8명이 오현규와 같은 증상을 겪었단다.

그걸 잡아준게 주치의 왕박사와 의료진이다.

토트넘에 이런 의료진이 있었다면 케인도 손흥민도 안나갔을거다.

대표팀 스태프 한명 한명이 모두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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