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에어컨 설치시 무조건 설치비 따로 내나요?[10]
2월잉가 3월에
2단 행거 2층이 무너져서
3월에 행거 사놓고 여지껏
흐린눈 하며 무너진 채로
방치 햇엇는데 마리조
창고로 쓰던 방이라
옷무덤+잡동사니들이 쌓이고 쌓여
발 디딜틈이 없어서 오늘 드디어 정리 하면서
안입는 옷좀 버리라니까
다 입을꺼라며 제 옷만 다 갖다 버렷네요-.-;;
버리면 복이 들어온다더니
ㄷㅂ3갑, 이백원 찾앗읍니다!!
이틀전부터 전담으로 갈아탓는데
찾은거 아까우니 어쩔수없이
연초 다시 펴야겟네요><


댓글 22
와 연초 다시 피우는 썰을 이렇게 재미나게 쓰는 김자기님 쓰웁 후 쓰웁 하
푸하하핳
혼자 사는 집인데.... 버리려 마음 먹으니 어디서 그런 짐들이 나오던지 원....
옷 모아서 팔아머거야징><
남자들은 일단 버리는걸 기본 싫어하는든요 ㅎ
결혼6년동안 한번도 안입은 옷이 수두룩....
저는 반대로 연초 태우고 있었는데 다시금 끊어야 겠군우@_@키키킼
전담가게에서 산 일회용 담배 40%폇는데 자꾸 기침이 나와요 콜록콜록><
백원만요a
도박하러가야징><
정돈a
오게잉a
이집이나 저집이나 애휴 김짝꿍집이나 웅빼곰집이나 못입는 옷 정리하면 쓰래기봉투50L 4덩이는기본이구만 애휴
옷 팔면 키로당 700원 주는뎅!
전에 옷정리 하고 힘들어서 드러 누웠었네요ㅋ 버릴껀 수시로 버려야지~~~
매년 옷 사기만 하고 버리질 않네요ㅂㄷㅂㄷ
우리집도 옷이나 팔아서 칙힌 사묵어야 겠네여
닥다리 두개랑 날개 두개만요*.*;;
고.생.하.셨.습.니.다
아이고다리야><
'맛·담'... 하세유∼
연초개꿀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