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은 주요 전과자 출신들은 공직자 진출을 금지하는 법을 만들면 전재수 같은 자들이나 송영길 같은 자들이 당선되는 길을 막고 민주당 출신 절반 이상이 공직생활을 못할 것인데 왜 이법을 만들지 못하는지 모르겠다 국힘도 초록은 동색인가?
국힘이 최소한 2017년 문재인 정부가 내세운 ▲병역 면탈 ▲불법 재산 증식 ▲세금 탈루 ▲위장 전입 ▲연구 부정행위 ▲성 관련 범죄 ▲음주운전 이력이 있는 사람은 고위 공직자 임명과 공천에서 원천 배제하겠다는 ‘7대 기준’을 법제화 해서 만들었으면 이재명 전과자 정권은 탄생하지도 못했을 것이고 전과자 출마를 하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이 기준을 법제화를 하지 못해서 전과자 출신들에게 국민들이 통치를 받게 하여 고통을 당하게 하는 것인지 그 이유를 모르겠다.
우리 속담에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고 했다. 전과자들이 국민들에게 죄를 지으면 죄 값을 묻겠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그리고 이재명 같이 기소가 되어 재판을 받은 죄인이 최고 권력을 잡아 자기 재판을 중단시키고 이제는 공소취소까지 시키라고 검찰총장 대행에게 엄포를 놓고 있다.
국힘이 왜 야당이 되어서 국민들이 죄인에게 통치를 받고 고통을 당하게 하는 것을 모른단 말인가?
국힘은 공직자가 되려면 최소한 위의 7가지 전과가 없어야 한다는 법을 만들어서 시행해야 나라가 맑아질 것이고 부정부패사 사리지게 될 것이다.
대장동 사건 7800억원이 범죄자의 주머니 속으로 들어가서 거부로 살게 하는 것이 말이 되는가? 이것이 다 전과자 출신이 권력을 잡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 아니고 무엇인가?
그러므로 국힘은 범죄 혐의로 기소되어 재판 중인 자나 위 7가지 전과자는 공직에 진출할 수 없는 법을 발의하여 국회에서 통과시키고 이 법을 민주당이 거부하면 민주당과 이 정권을 전과자 옹호 여권으로 공격을 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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