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여자애가 나 때문에 자살기도 했단다[60]
미국이나 유럽같은 경우는 감기 걸리면
회사 나오지 말라고 경고함. (단체가 걸릴 수 있기 때문)
한국은?
뭐?? 감기?? 감기 그거 참을 수 있잖아?
출근해서 일하세요 ^^
나중에 누군가 감기 걸림
미국이나 유럽같은 경우는 감기 걸리면
회사 나오지 말라고 경고함. (단체가 걸릴 수 있기 때문)
한국은?
뭐?? 감기?? 감기 그거 참을 수 있잖아?
출근해서 일하세요 ^^
나중에 누군가 감기 걸림
댓글 27
미국에는 감기치료하는데 백만원 가까이 들어요, 우리나라처럼 2천8백원 아닙니다... 그래서 그럼,
독감이면 ㅎㄷㄷ
독감에도 출근해서 결국 유행시킴
독감이면 ㅎㄷㄷ
독감에도 출근해서 결국 유행시킴
우리가 평생 앓는 모든 감기들이 동일한 바이러스가 있을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릴때 감기 자주 걸리는 사람이 어른이 되면 감기 잘 안걸리더라는... 이겨내고 강해지는 반도인 종특
제가 어릴때 감기 잘걸렸는데 안좋은 케이스 감기로 인해 중이염으로 한쪽귀 잃고 심장 판막 폐쇄 부전증으로 평생 약먹고 근데 성인되서 감기 한번 안걸림..
아주 잘못된 정보입니다. 동종 바이러스에 재감염 사례는 얼마든지 많습니다.
미국이나 유럽은 감기를 자연치유로 극복하고, 한국은 병원가거나 약먹죠 쓰신것과 정확히 반대에요
글을 이상하게 적으셨어요. 앞뒷말 논리적 개연성이 없어요. 같은 바이러스를 만나야 몸에 면역력이 반응을 할텐데 "동일한 바이러스가 있을 수 없다"면 다음번 바이러스 때에도 감염이 되야 하는거죠.
이전 직장 이사놈은 신종인플루엔자 법정전염병 걸린 상태로 사무실서 기침하며 근무. 직원들한테는 자기는 이런상태에서도 근무한다고 자랑질. 세명의 후배에게 옮겨주고 지는 입원하고, 후배들도 입원행. 개새키
미국에는 감기치료하는데 백만원 가까이 들어요, 우리나라처럼 2천8백원 아닙니다... 그래서 그럼,
미쿡의료보험의 실태. 어지간한 병은 병원가면 너무 비싸니 편의점에서 약사먹고 끝냄 미국 사망자의 30퍼센트(이상??)가 감기가 원인이라는 글도 있었음
진찌 감기 옮아서 개고생 몇 번 함 짜증
어쩌면 이게 코로나 사태를 완화해준것일지도요 미국처럼 줄초상은 아니었으니요..
개인적인 생각에, 감기하고 몸살을 분리 해야 하는데, 감기몸살 이렇게 한묶음으로 보니 감기 = 몸살 이런 공식이 성립하여, 몸살 정도로 회사릋 제껴 ? 디질라고 .. 요래 되는듯 ?
코로나나..독감 걸려도 요샌 마스크도 안써요.. 혼자 죽을순 없다는 그런 이기적인 생각.. 그래서 전 휴가를 사용합니다.;
유럽은 과거 페스트나 스페인 독감등으로 인구가 급감한 이력 있음, 전염병 유행하면 ptsd 오는듯. ..
감기가 심해서 회식에 빠지겠다는데 소주에 고추가루 타서 빡! 마시고 푹 자면 났는다는 사장도 있음. 물론 지 아플때는 절대 안먹음.
우리 삼실에도 그런년 하나 있음... 코로나 걸렸는데 죽치고 앉아서 일하고있음 자기 이런 상황에서도 일한다고 자랑질 하려고... 미친
감기는 잘 걸리지 않지만 몇 년에 한 번 걸리면 병원에 누워야 하는 약골입니다.
감기 걸리면 마스크 좀 하자
코로나 확진때도 연차 다 소진하고 출근하라 합디다..기가막히지요.
신종플루와 코로나때 회사에서 나오라고 나갔는데 걸림 ㅋㅋㅋㅋㅋ
웃긴건 집에 유치원생이나 초등학생있으면 꼭 감기 걸려서옴..... 그럼 가족도 다같이 감기 한번씩 걸림
차라리 어디가 부러졌으면 수술이라도하지 감기는 미쳐버림 코막히고 숨쉬기힘들고 입으로 숨쉬자니 아가리똥내난다고 뭐라하고 내복에 옷을 4벌껴입어도 춥고
사람마다 면역력에 차이가 있어 감기처럼 금방 옮기는 질병이면 그 부분도 생각해 봐야겠네요
약먹으면 일주일 안먹으면 칠일
감기는 병이 아니라고 생각함...웃대가리들은...
유럽은 스페인독감에 크게 당한 적이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