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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다처제는 아랍권의 고대 전통이네요.

일부다처제 문화는 아랍권의 오래된 전통문화이네요.


구약성경에 아브라함의 손자 야곱은 레아, 라헬을 비롯해 총 4명의 아내를 두었습니다. 이 시대 중동 지역에서 여러 아내를 두는 것은 가문을 번성시키고 생존력을 키우는 지극히 당연한 문화였습니다.


아브라함은 본처 사라가 아이를 낳지 못하자 이집트 출신 여종 하갈을 아내로 맞이했습니다.


성경의 기록으로 볼 때 최소 5천년 이상 전부터 일부다처제는 존재했고, 지극히 당연한 문화였네요.


일부다처제의 기록은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기록에서도 나타납니다. 


아랍권은 농사를 지을 수 있는 땅도 있었지만, 넓게 건조한 지역이 자리잡고 있어서, 목축을 해서 먹고 살았습니다. 식량이 충분하지 않아 부족간 약탈이 끊임없이 있었고, 부족 전쟁 패배시 남성은 죽고, 여성은 성폭행 당하고 노예로 끌려갔습니다. 


남성의 수는 끊임없는 약탈 전쟁으로 여성의 수보다 작았고, 언제 부터인지 모르지만 불균형한 성비 때문에 일부다처제 문화가 정착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성폭행 당하고 노예로 끌려간 여성이 다시 돌아오면 부족의 수치로 여겨 명예살인으로 죽였다고 합니다.  


다른 지역의 수렵채집 사회 같으면, 여성이 식물 채집하고 소동물들을 사냥해서 식량 생산에 도움이 되었겠지만, 아랍권은 식량이 부족했기 때문에 여성과 여성 몸 속에 있을지도 모를 아이에게 줄 식량은 없었습니다. 

식량이 부족한 사회였기에 때문에 관용이 부족하게 된 것이죠. 


약탈 문화 때문에 남성이 없으면 살 수 없는 사회였기 때문에 오래전 부터 남성의 중요성이 증대되면서 여성억압문화가 생긴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슬람교의 무함마드는 아내를 4명으로 제한했을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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