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물 논란 고기집[21]
여론조사꽃 계열은 79건을 조사해 한국리서치(39건), 리얼미터(36건), 한국갤럽(29건)을 두 배 안팎으로 앞섰고, 누적표본도 8만5,000명으로 가장 많았다. 광역과 보궐을 통틀어 전체 조사의 약 5분의 1을 한 회사가 채운 셈이다. 특히 영남권에서 그 비중이 두드러졌다. 울산(33%), 경북(27%), 경남(21%) 등 다른 기관이 활발히 조사하지 않는 '빈 시장'을 여론조사꽃이 메우는 구조였고, 서울에서도 전체 조사의 23%를 이 회사가 담당했다.
사실상 국짐 도우미 역할 중인 여론조사 "꽃"


댓글 7
이번에 전체적으로 여조가 잘 맞지 않았는데 꽃만 딱 찍는 멍청한 구라타기^^ 내 말 틀려?^^
타 여조보다 압도적으로 오차범위 밖임
@돌랭 간만이네유^^ http://www.bobaedream.co.kr/view?code=strange&No=6877582 http://www.bobaedream.co.kr/view?code=strange&No=6878290
당대표가 저거만 처다보고 있으니 제대로 된 전략이 나올리가
@구라타기 그럼 니 망상만 씨부리지 말고 타 여조랑 같이 오차가 얼마나 차이나나 보여주던가^^
@여우타기 가져 오라면 늘 딴소리 하는 구라타기가 과연 이번에는? 두근두근^^
출구조사도 안맞아서 할말은 아닌데 너무 안이하게 선거치른 민주당지도부가 문제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