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날은 내일인데[5]
13만원 고점에 샀습니다.
무려 62주나 샀네요
처음에는 막오르다 월요일 되니 11만원대
지금은 9만원대입니다.
고점에 물렸네요
AI 물어보니 익절할려면 1년에서 2년 걸린다고 하네요..
13만원 고점에 샀습니다.
무려 62주나 샀네요
처음에는 막오르다 월요일 되니 11만원대
지금은 9만원대입니다.
고점에 물렸네요
AI 물어보니 익절할려면 1년에서 2년 걸린다고 하네요..
댓글 46
은행에 적금 가입해서 3년동안 잔고 얼마나 있는지 매일 또는 한달에 몇번씩 잔금 확인하나요? 그냥 3년짜리 적금 가입했다치고 1년 기달려보세요. 어떤 똥 주식이라도 한두번은 원래 금액까지는 올라옵니다~
126850 입니다 ... 힘내세요 홀딩
화이팅입니다.
137,000원 ●미다 엘지전자 -38프로....
힘내세요
모든 투자의 책임은 본인임을 명심하세요...
예 알겠습니다.
버려요
손절이 아쉬어 버티고 있습니다.
은행에 적금 가입해서 3년동안 잔고 얼마나 있는지 매일 또는 한달에 몇번씩 잔금 확인하나요? 그냥 3년짜리 적금 가입했다치고 1년 기달려보세요. 어떤 똥 주식이라도 한두번은 원래 금액까지는 올라옵니다~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손절하고 이노텍쌌어야조
이노텍도 떨어지고 있네요
142000원대 입니다 힘내시죠
저보다 비싸게 사셨나 보네요 힘네세요
90이상 버셧네..
그냥 주식하지 마세요..... 주식할 성격이 아닌거 같음
아니죠. 이런분들 있어야 다른분들 돈 법니다.
조바심 나도 조금씩 배우려 합니다.
IT 업계에선 cns 주식오르는 거 보고 왜 올라 실적도 기술력도 없는데 이런 반응이었습니다.
나무기술도 신기함 ㅎㅎ
이제 알았습니다.
돈 천만원 땜에 고민이라구요?
돈이 많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LG,두산,한화만 피해도 반은 가는데
잘 명심하겠습니다.
잊고지내시오.. 나도 삼전빼면 다 물려있소 그대만 물린게 아니오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폐 당해 보셨나요? 수천 날려 보셨나요? 겁나시면 더 떨어지기 전에 지금이라도 정리하세요 절반 이상은 건지네요
손절이 아쉬워 아직 버티고 있습니다.
돈이 급하지 않으면 묵혀두세요. 주식은 오늘내일 폭락이 있을지 몰라도 길게 보면 오릅니다. 조바심은 금물입니다.
급하지 않지만 가진것도 많지 않아서 조바심이 나네요 감사합니다.
LG이름붙은건 잘못들어가면 최소 6개월~1,2년은 생각해야합니다.ㅜㅜ 그래서 초기 투자하시는분들은 비싸도 코스피 1~3위만 구매하세요 내려가긴하지만 나라에서 적극 반영해주는것도 있으니 많이 도움될꺼에요
이제 확실해 알았습니다. 이제 LG는 거들떠 보지도 않으렵니다.
1~2년이면 반등하겠지 생각하면서 외면하기 시작. 2년이 지나고 나서는 작은 반등에도 이제 곧 시그널인가 라는 착각. 하지만 본전이 오기전에 하방 트리. 3년차에서는 자기 스스로 외침. 장투라고. 분명 힘이 있는 주식이라고. 4년이 지나고 나서는 하염없이 다른 주식들이 오르는 걸 지켜만봄. 기다린 세월이 아까워 이제 팔지도 못함. 5년이 깨닫게됨. 5년전에 팔았어야했던게 답이었다고. 제가 그렇게 한 주식에 6년을 물렸다가 올해 반도체 붐일때 그냥 손절하고 반도체로 갈아탔습니다. 결국 파는순간 확정 손해는 생겼지만.. 속이 다 시원하더군요.
정말 그럴까봐 걱정입니다.
146900에 들어갔습니다. 담날 169000원까지 가는거 봤는데 그날 오후에 123000에 털었습니다
손절을 못하는 욕심에 물리고 말았습니다.
걍 맘 편히 있으세요 단 보지 마시고........ 전 에코프로비엠 40만........포스코퓨처엠53만.....에 입주했어요..... 내가 미쳤지 2차전지 강풍이 불때 그래도 난 삼성이다......이러고 있었는데 끝내 유혹을 못 참고 삼성 다 팔고 저것들 사놨네요 ㅜㅜ 지금도 언제 본전 날지 기약도 없습니다 ㅎㅎ ㅜㅜ ㅎㅎ ㅜㅜ ㅎㅎ
금양으로 위로 받으시길.........상폐된듯...... 금양에물린 행님들 지송.......ㅜㅜ
보지 말아야 하는데 자꾸 보게 되네요
물타기로 빨리 빠져나오세요
물탈 자금이 없네요
엔비디아가 lg에 발주를 넣는다. 소문이 나오면 오르겠죠.
황씨 집 TV가 LG이길 바래야죠
지금 시기에 왜 구매하셨지.....
몰랐습니다. 후회해도 때는 늦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