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진짜 재미 있음....(2)
안녕하세요
다름아니라 억울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글 올려봅니다..
저희 어머니가 시흥능곡에 있는 흥케* 라는 관절,척추 전문병원에서
양쪽무릎 인공관절수술을 받았습니다.
입원중 식사를 제대로 하지못하셔서
주무시기전에 영양제를 하나 꼽아달라고 요청을하셨고,
영양제를 꼽고 잠이들었으나,
새벽에 불편함을 느껴 잠에서 깨셨는데
보니 팔이 엄청나게 부어있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나서 군데군데 빨갛게되더니
현재는 수포, 상처같은것이 생겨서 낳질 않고있습니다.
상황이 이러한데 병원에서는 계속해서 퇴원을 요구했고,
저는 퇴원을 할 수 없고, 퇴원을할거면 병원치료를 어떻게 하라고 하는거냐
라는 입장이었습니다.
지속적으로 퇴원을 요구하여
합의를 어떻게 해줄거냐했지만,
병원비 170만원을 할인해주겠다고하여 말도안되는소리하지마고 했지만
현금으로 200만원을 주겠다고하는겁니다.
정말 어이가없는 상황입니다..
우선 병원에서 배상책임보험 접수해주겠다고했고,
아는 간호사분에게 여쭤보니 얼른 큰병원으로가서
감염내과로 가서 진료를 보는게 낫겠다고하시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은근히개수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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