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수본이 투표용지 부족사태에 대해 노태악 선관위원장 출국금지를 했다고 한다 지난날 사전투표 용지 소쿠리 사건 때 지난 총선 후 사퇴하라고 그렇게 권했건만 그 자리 부여 잡고 끝내 부정선거 꼬리가 잡혀서 이제 철장신세를 지게 생겼다.
노태악이 선관위원장이 되고부터 부정선거 논란이 끊임없이 있었다. 그 때는 선관위 치외법권이 적용되어 캄캄히 선거관리가 가능했던 것이 이번 투표지 부족사태로 어느 정도 양지로 나오면서 개표 결과 잘못 입력이 있었다는 뉴스를 접하게 되었다.
개표 결과 잘못 입력이 있었다는 것은 그동안 제가 국힘은 투표에서 이기고 개표에서 패배하지 않도록 개표 결과에서 온 신경을 써야 한다고 주장했던 것이 어느 정도 맞아들어가지 않는가? 개표 결과를 잘못 입력했다면 그 결과지만 받아보고 등락을 발표하게 되었으니 얼마든지 결과가 뒤집힐 수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동안 민주당이 여론조사 결과대로 몇 석으로 얻을 것이라면 거의 정확하게 그 주장대로 의석수를 찾지하여 왔다. 이게 과연 우연의 일치이고 여론조사 결과대로 나온 수치이겠는가 하는 의심을 개표 결과 잘못 입력이란 뉴스를 보고 지울 수가 없다.
‘투표 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12일 출국금지 조치됐다.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는 전날(11일) 검경 합동수사본부에 참여하는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의 요청에 따라 노 전 위원장과 허철훈 전 중앙선관위 사무총장 등을 출국금지했다.
앞서 경찰은 투표 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노 전 위원장 등 10여 명을 직무유기와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입건했다. 이 중 노 전 위원장과 허 전 사무총장 등 일부 인원은 출국금지 조치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합수본(경찰)은 11일 중앙선관위, 서울시선관위, 서울 송파·서초·강남·광진·동작구 선관위 등 7곳을 압수수색했다. 합수본은 “확보한 압수물 및 추후 압수할 전자정보를 면밀히 분석하고, 관련자 조사 등 필요한 수사를 신속히 진행해 이번 사태의 진상을 엄정히 규명하겠다”고 했다.
합수본 사무실은 서울 서초구의 서울중앙지검에 설치될 예정이다. 전산망 구축 등이 마무리되는 대로 경찰 파견 인력도 합수본 사무실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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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알겠고 징역겨들어가 있는 돼지새깨건으로 게워낼게 좀 있지? 한 400억? 그거부터 게워내고 시작하자 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