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어렵게하시네요.
저두 민주당원입니다.
지금 지도부는 일부 판단이 잘못되고 있다는 신호가 나오고.. 제갠적으로도 편가르기, 계파,눈치보기 실망스럽습니다.
매번 실망스러웠어도. 딱히 대안이 없는 양면의 동전이기에 그냥 민주당원으로 살고있지만,
이재명의 민주당?
이 아니라, 이재명 처럼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민주당이길 바랍니다.
씨박 이언주에게 민주당 뺏겨도 민주당 남을 사람이 씁니다.
69
사랑합니당1BEST
저도 마찬가지로 동일하게 생각합니다.
민주당이 지금까지 지켜온 이념과 상식 깨어있는 시민 등
이러한 철학들을 지켜온 민주당을 지지하기에 이재명도 지지하는 겁니다.
32
개성부자BEST
공감합니다.
계엄이라는 것을 경험했던 사람들의 계엄에 대한 공포는 너무도 대단하여
12월3일 윤가놈의 특별 담화란 것이 방송되던 그 순간 저도 제 아내와 여의도에 가야 할까 하는 논의를 했습니다.
솔직히 두려웠습니다.
저는 김민석과 같은 학교는 아닙니다만, 같은 학번입니다.
김민석도 두려웠겠지요. 그래서 감기약 먹고 푹 잤겠지요. 그 공포를 잠시 잊을 수 있으니...
헌데 박선원 의원과 자면서 통화는 했던 모양입니다.
국가의 지도자가 되려면 자신에게 다가오는 두려움도 이겨내야 합니다.
피한다고 될 일이 아니지요.
청년층이 왜 국짐을 지지하는가 전혀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금융에 전문적 지식을 가지고 있는지 여부가 판단되지 않은 한 유튜버를 국책기관의 주요 자리에 임명하는것 보며
젊은이들이 느낄수밖에 없는 상실감은 무엇으로 메울 수 있을까요?
말을 타면 견마잡히고 싶다는 옛 말이 있습니다.
시장의 권력, 도지사의 권력과 비교할 수 없는 국가 권력을 잡게되니
시민의 소리보다는 간신배들의 속삭임이 더 듣기 좋은 모양입니다.
민주당에서 온갖 잡일, 힘든일 해가며 애써온 사람들에 대한
논공행상은 없고 그동안 국짐에서 호가호위하던 끈 떨어진 것들 받아들이며 그자들에게 감투 씌워주는 모습은
민주당원들의 시각에는 좋아보이지 않는군요.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했고 지지하는 동갑나기 민주당원이 답답해 하던차에 글 올리신 분의 의견이 저와 같아
긴 댓글 올려봅니다.
25
씨발개독박멸BEST
지금은 이재명 지지 할란다.
32
닉할게없네
저는 반대입니다
예전부터는 진짜 나쁜놈들 적은쪽, 좀 덜 나쁜쪽을 선택 하다보니 민주당쪽을 찍었고 지지했지만
현재는 이재명이 있었기에 민주당을 지지해요
만약 그 인물, 성품 그대로 이재명 대통령이 국짐에 있었다해도 저는 이재명을 찍었을겁니다
4
산처럼
난 편가르기 하는 사람을 제일 혐오한다.
그리고.. 굳이 어느 한편을 들어야한다면 난 이재명 편을 들 것이다.
지금까지 봐온바, 이재명이 옳을 확률이 훨씬 더 높다.
3
궤도전자
지랄 한다...그래봤자 범죄자들
-2
팟타이
그래라 난 닥치고 이재명이다
2
위대한대한민국
이재명 없는 민주당 이재명과 멀어진 민주당은 지지하지 않습니다. 이재명 때문에 민주당 권리당원이 되었습니다. 이재명 버리는 민주당은 절대 지지하지 않습니다. 민주당이 잘해서 민주당 지지하는 것이 아닙니다. 국힘 보다는 더 나은 정당이라는 판단 때문에 지지하는 것입니다. 뭉치지 않고 싸우는 모습은 국민으로부터 멀어지는 길입니다. 윤석열 뽑은 국민이 더 많았었다라는 사실을 잊으면 안됩니다.
1
소풍가자
요즘 민주당 보면 지들 밥그릇 싸움에 혈안이 되어있다. 김민석,전현희 등등
-1
산처럼
수박이 처음부터 수박이라 불리진 않았다.
그들도 처음엔 매국 세력과 싸우는 전사로 불렸었다.
그런데 왜 수박이 됐을까?
민주당이 권력 잡고 잇권이 생기기 시작하니
대의를 저버리고 본인들의 잇권을 위한 선택을 하는 모습을 보이기 시작하면서 수박이라 불리게 된 것이다.
민주당은 착각을 해선 안된다.
민주당이여서 지지를 받는 것이 아니라
지지받을 일을 했었기 때문에 지지를 받은 것이다.
민주당 지지자들은 '우리가 남이가~'하는 사람들이 아니다.
과거에 얼마나 많은 지지를 받았었나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
오늘 수박짓을 하면, 수박이란 꼬리표가 붙을 것이고
수박에 합당한 대우를 받게 될 것이다.
이제 슬슬 수박 뽀게 먹을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
어디 어떤 수박이 잘 익었나 함 지켜봐야겠다.
1
꿀짜
난 당원인데 이재명 보고 당원 됐다. 옛날 문재인 이재명 경선때 이재명 찍어줄라고. 역시나 문재인 적폐청산 못하고 윤석열한테 놀아났어.
이재명이었으면 망나니 칼춤 싹 췄을텐데. 에휴 두번 야차 물이 빠지고 당선돼서 지금은 별로 안 과격해서 솔직히 약간 기대에 못미쳐. 아직도 국짐은 종편에서 개소리 시전하는데 그걸 들어줘야하고 내란세력은 아직도 사형 안당하고!!!
너무 느려. 임기 이제 4년도 안 남았는데....
1
아름다운중년7
난 태생적으로 사람 안믿는 회색임
민주당. 국민의 힘 양쪽다 사회생활하다보니 본의 아니게 가입되어 있더군요?
생각도없는데 위원? 임명장들도 날아옴
각설하고
이재명대통령 때문에 민주당 지지함
이보다더 잘할사람이 없어보이니
더더욱이요.
댓글 160
말어렵게하시네요. 저두 민주당원입니다. 지금 지도부는 일부 판단이 잘못되고 있다는 신호가 나오고.. 제갠적으로도 편가르기, 계파,눈치보기 실망스럽습니다. 매번 실망스러웠어도. 딱히 대안이 없는 양면의 동전이기에 그냥 민주당원으로 살고있지만, 이재명의 민주당? 이 아니라, 이재명 처럼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민주당이길 바랍니다. 씨박 이언주에게 민주당 뺏겨도 민주당 남을 사람이 씁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동일하게 생각합니다. 민주당이 지금까지 지켜온 이념과 상식 깨어있는 시민 등 이러한 철학들을 지켜온 민주당을 지지하기에 이재명도 지지하는 겁니다.
공감합니다. 계엄이라는 것을 경험했던 사람들의 계엄에 대한 공포는 너무도 대단하여 12월3일 윤가놈의 특별 담화란 것이 방송되던 그 순간 저도 제 아내와 여의도에 가야 할까 하는 논의를 했습니다. 솔직히 두려웠습니다. 저는 김민석과 같은 학교는 아닙니다만, 같은 학번입니다. 김민석도 두려웠겠지요. 그래서 감기약 먹고 푹 잤겠지요. 그 공포를 잠시 잊을 수 있으니... 헌데 박선원 의원과 자면서 통화는 했던 모양입니다. 국가의 지도자가 되려면 자신에게 다가오는 두려움도 이겨내야 합니다. 피한다고 될 일이 아니지요. 청년층이 왜 국짐을 지지하는가 전혀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금융에 전문적 지식을 가지고 있는지 여부가 판단되지 않은 한 유튜버를 국책기관의 주요 자리에 임명하는것 보며 젊은이들이 느낄수밖에 없는 상실감은 무엇으로 메울 수 있을까요? 말을 타면 견마잡히고 싶다는 옛 말이 있습니다. 시장의 권력, 도지사의 권력과 비교할 수 없는 국가 권력을 잡게되니 시민의 소리보다는 간신배들의 속삭임이 더 듣기 좋은 모양입니다. 민주당에서 온갖 잡일, 힘든일 해가며 애써온 사람들에 대한 논공행상은 없고 그동안 국짐에서 호가호위하던 끈 떨어진 것들 받아들이며 그자들에게 감투 씌워주는 모습은 민주당원들의 시각에는 좋아보이지 않는군요.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했고 지지하는 동갑나기 민주당원이 답답해 하던차에 글 올리신 분의 의견이 저와 같아 긴 댓글 올려봅니다.
지금은 이재명 지지 할란다.
저는 반대입니다 예전부터는 진짜 나쁜놈들 적은쪽, 좀 덜 나쁜쪽을 선택 하다보니 민주당쪽을 찍었고 지지했지만 현재는 이재명이 있었기에 민주당을 지지해요 만약 그 인물, 성품 그대로 이재명 대통령이 국짐에 있었다해도 저는 이재명을 찍었을겁니다
난 편가르기 하는 사람을 제일 혐오한다. 그리고.. 굳이 어느 한편을 들어야한다면 난 이재명 편을 들 것이다. 지금까지 봐온바, 이재명이 옳을 확률이 훨씬 더 높다.
지랄 한다...그래봤자 범죄자들
그래라 난 닥치고 이재명이다
이재명 없는 민주당 이재명과 멀어진 민주당은 지지하지 않습니다. 이재명 때문에 민주당 권리당원이 되었습니다. 이재명 버리는 민주당은 절대 지지하지 않습니다. 민주당이 잘해서 민주당 지지하는 것이 아닙니다. 국힘 보다는 더 나은 정당이라는 판단 때문에 지지하는 것입니다. 뭉치지 않고 싸우는 모습은 국민으로부터 멀어지는 길입니다. 윤석열 뽑은 국민이 더 많았었다라는 사실을 잊으면 안됩니다.
요즘 민주당 보면 지들 밥그릇 싸움에 혈안이 되어있다. 김민석,전현희 등등
수박이 처음부터 수박이라 불리진 않았다. 그들도 처음엔 매국 세력과 싸우는 전사로 불렸었다. 그런데 왜 수박이 됐을까? 민주당이 권력 잡고 잇권이 생기기 시작하니 대의를 저버리고 본인들의 잇권을 위한 선택을 하는 모습을 보이기 시작하면서 수박이라 불리게 된 것이다. 민주당은 착각을 해선 안된다. 민주당이여서 지지를 받는 것이 아니라 지지받을 일을 했었기 때문에 지지를 받은 것이다. 민주당 지지자들은 '우리가 남이가~'하는 사람들이 아니다. 과거에 얼마나 많은 지지를 받았었나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 오늘 수박짓을 하면, 수박이란 꼬리표가 붙을 것이고 수박에 합당한 대우를 받게 될 것이다. 이제 슬슬 수박 뽀게 먹을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 어디 어떤 수박이 잘 익었나 함 지켜봐야겠다.
난 당원인데 이재명 보고 당원 됐다. 옛날 문재인 이재명 경선때 이재명 찍어줄라고. 역시나 문재인 적폐청산 못하고 윤석열한테 놀아났어. 이재명이었으면 망나니 칼춤 싹 췄을텐데. 에휴 두번 야차 물이 빠지고 당선돼서 지금은 별로 안 과격해서 솔직히 약간 기대에 못미쳐. 아직도 국짐은 종편에서 개소리 시전하는데 그걸 들어줘야하고 내란세력은 아직도 사형 안당하고!!! 너무 느려. 임기 이제 4년도 안 남았는데....
난 태생적으로 사람 안믿는 회색임 민주당. 국민의 힘 양쪽다 사회생활하다보니 본의 아니게 가입되어 있더군요? 생각도없는데 위원? 임명장들도 날아옴 각설하고 이재명대통령 때문에 민주당 지지함 이보다더 잘할사람이 없어보이니 더더욱이요.
형이상학적 생각하시네요. 이재명을 따르지 않는 민주당을 지지한다는 생각이신 듯..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