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다시피 +_+;;;[5]
안녕하세요.
신축아파트에 시스템에어컨을 설치 하였습니다.
실외기실 공간도 여유가 있는데 토출구 일부를 벽이랑 셔터 프레임이 가리도록 설치를 해 놨던데 혹시 이유가 있을까요?
공간이 없는 상황이라면 이해가 가는데 사진처럼 실외기 좌측에도 여유공간이 꽤 있는 상황입니다.
토출가이드 설치 필요하다하여 추가설치 하였습니다.
성능상 큰 지장은 없을것 같긴 한데 좋을것도 없는거 같은..굳이 저렇게 설치한 이유가 있을까 하여 전문가님 계시면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미리 답변 감사드립니다.


댓글 5
저래 바짝 대 놓으면 안쪽 공간 활용 더 할수 있을 낀데요~
공간활용하라고 최대한 민거같은데요
저렇게 설치하면 열교환 효율이 떨어집니다. 앞쪽으로 뜨거운 바람이 나가는데 일부 막힌 구간에서 뜨거운 공기가 막혀서 실외기실에서 계속 순환하게 되어 바람직한 방법은 아니네요. 저라면 아래 받침대(인터넷 찾아보시면 많습니다) 높이 맞는 넘으로 반드시 설치하시고요. 앞에 팬 크기와 맞는 주름관 덕트(에어컨 실외기 에어로드 자석식)를 실외기에 밀착시키고 바람 나가는 곳에도 밀착시켜 놓겠습니다. 첫번째는 토출구 팬의 높이 맞추기, 두번째는 덕트입니다. 이렇게 해놓으면 실외기실이 그나마 시원해지고 열교환이 잘 되어 에어컨 효율이 많이 떨어지지 않아요. 2~3년에 한번씩 에바 청소도 잊지 마시고요.
답변 감사합니다. 제가 우려했던 부분인데 설치팀장이 와서 다시 바로잡아준다고 하네요.
답변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업체측에서 실수했다고 바로잡아준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