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만 잘하면 된다"는 논리 하나로,
친일파든 독재자 끄나플이든, 문제 많던 전임자의 수하이든간에,
누구라도 상관없이 데려다 쓴다면서,
그저 "만인의 연인"이 되고 싶은 이대통령의 괴이한 심리를,
대통령 후보(대책위) 일 때부터 알기는 했지만, (다른 사람이 없으니 무조건 지지만 하면서)대통령이 되면 달라지기만 기대했었죠. 그런데, 6/19 유럽 순방 회견을 보니, 오히려 더 심해졌더군요.
펌) 이재명: 나는 개혁할 인물이 아니다
기사) 이 대통령, 민주당 내분에 “원수 싸우 듯…죽일 듯 싸우다 진짜 죽이면 어떡하냐”, “같은 입장에 있는 같은 진영이라고 하는 울타리 안에 있는 사람들끼리 경쟁을 하는 게 아니라 전쟁을 해야 되겠나”, “우리 안의 차이가 아무리 큰들 상대와 싸워 이겨야 한다”, “지나면 또 만날 보고 살아야 한다”고 했다.
안 싸우고 안 죽여서 무슨 개혁을, 어떤 대소 역사에 그런 역사가 있을까요?
하여튼, 부동산이 좀 그렇지만, 주가는 엄청 올랐고, 계곡에서 돈 안내고 놀 수는 있게 됐잖아요? 기대가 워낙 커서 그랬지, 그나마 윤석열이나 문재인보다는 괜찮다고 봅니다^^
4년 더 참으셨다가, 다음 여자 대통령 때에는 남북간에 교류도 많이 하고 그야말로 전세계 1등 국가로 우뚝 설수도 있다고 안산 점쟁이가 그랬으니, 그 때 까지만 참으십시다^^
*ps. 차기는 이언주라고 점쟁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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