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 연하 러시아 여친 생긴 한국인 유튜버(55)

룸펜일기: 6.17
놈들의 수법은 날이 갈수록 야만적이다.
장애인 부부에게 '위장 이혼'을 권해 나라 돈(보조금) 더 뜯어내라 부추기고, 정작 본인은 '돈 잘 버는 효자 남편'을 둔 '경증 장애인 보조인'이라며 청렴한 척 자랑질이다.
누구는 몇년째 장애인의 삶을 팔아 횡령하고, 누구는 장애인 보조인이라는 타이틀로 자신의 부를 세탁한다.
믿어줄까?
그들의 입에서 나오는 '효(孝)'는 횡령의 위선일 뿐이고, '보조'는 이권 다툼의 도구일 뿐이다.
룸펜의 눈에는 보인다. 그들의 '자랑'이 곧 '도둑질의 성적표'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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