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블박

드라마 ‘참교육’에 나온 이야기들은 현재 진행중임

참교육에 나온 게 실화 바탕으로 했는데, 현실에서는 지금도 진행중인 게 웃음 포인트임. 


요약.

학교에서 자살시도까지 갔던 학폭 사건 은폐함,

학폭 사건이 계속 진행되었는데 학교에서 은폐 축소 시도함.

공익신고자와 피해자를 진상 부모 취급함. 


1. 우리 애가 다니는 초등학교에서 작년 2학기에 외국인 여자 아이가  집단 따돌림이랑 학폭 때문에 학교 3층에서 뛰어내리려고 했는데, 같은 반 친구 2명이 잡고 말렸음. 쇼가 아니라 실제 상황이었음. 가해 주동자들은 학교 학생회 임원들임.


피해자 부모도 외국인이라서 한국 제도 전혀 몰라서 학폭 신고도 못함. 악질가해자 아빠는 지역 유지, 단체 임원임


2. 작은 학교라서 6학년 때 가해자 집단이랑 뛰어 내리려고 했던 아이가 다 같은 반이 되었고, 담임이 사건에 무관심해서 대놓고 집단따돌림 시작했음.


3. 단톡방에서도 집단 따돌림 시작함. 피해자 여자 아이가 담임한테 일렀는데, 담임이  모든 학생들에게 단톡방 폭파 지시함. 증거인멸됨


4. 그런데, 같은 반 친구 부모가 스크린세이브 풀어주다가 단톡방 보게 됨. 그래서 학교에 신고하는데, 학교에서는 애들끼리 장난친거라고 학폭아니라고 변명함. (단톡방 내용 보면서도 그딴 소리함)


5. 공익제보자 부모가 교육청으로 간다니까, 그제서야 학교에서 학폭으로 접수해줌. 그 이틀 뒤가 체육대회 날임.


6. 그런데, 학교에서 긴급분리조치 실행 안하고 가해 주동자가 학생회장이라는 이유로 따돌림 없는 체육대회 선서하고, 가해자들이 계주 대표로 뛰고 응원단장하고 체육대회 때 다 해먹음. 담임을 뽑기로 가해 주동자와 자살까지 하려고 했던 피해자 옆자리까지 앉힘


7. 가해자들이 신고자 학생 찾아서 보복 시작함


8. 신고자 부모가 사이좋게 지내자고 말하자, 가해자 부모들이 말 맞춰서 신고자 부모가 아동학대했다고 학교에 항의하고, 학교에 아동학대로 경찰에 신고하라고 압박함


9. 학교에서 신고자 부모를 학교 출입금지 시킴. 가해자 부모들이 학부모회 활동에서 피해자, 신고자 부모 왕따 시키기 시작함


10.신고자 학생이 보복으로 시달리다가 보복으로 학폭 신고하자, 가해자 부모들이 아동학대로 신고자 부모 고소함. 그 다음날 신고자 학생을 맞폭으로 신고함.


11. 자살 시도했던 학생 사건 교육청 학폭위 올라갔는데, 자살 사건은 아예 빠져서 안건 상정안되고 그냥 놀렸다는 정도로만 올라감.


12. 피해자 부모가 교육청 학폭위에 물어보자 자살에 대한 객관적인 증거를 제출하라고 함.


13. 피해자 부모가 한국인 친구한테 부탁해서 공식 기록을 수소문했는데, 학교, 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자살 사건 은폐하고 신고하지 않았음. 그래서 사건은 있는데, 공식적으로 아예 없는 사건이 됨


14. 신고자 부모는 아동학대로 경찰이랑 시청 아동학대팀 조사 받고, 변호사 상담하고 학교 지역에서 왕따 당함

     피해자 부모는 객관적 자료가 없어서 지금 망연자실하고 

     가해자 학생들은 학교 축제, 지역 축제에서 장기자랑하고 지금도 선생님들 안보이는 데에서 피해자 여자 아이 어깨빵하는 등 계속 괴롭힘. 


15. 피해자 부모가 학교에서 학폭에 대한 보호조치와 신고자 보호 요청했는데, '거절'함. 가해자 부모들이 피해자와 신고자 학생 해코지해서 학폭 가해자 만들려는 계획도 하고 있었음


16. 학교에서는 피해자 부모와 신고자 부모를 악성 민원인 취급함. 대형 언론 출신 기자한테 물어보니 아이가 죽어야 기자가 관심갖는 다고 말함.


17. 피해자 아이는 지금 정신과 마음이 피폐해져서 학교 등교까지 어려운 상황임




같은 드라마 봤는데, 정치인들은 학교 교권 어쩌고에만 초점을 맞추고 떠들고 있음. 

교권은 선생도 학생도 학부모도 절차를 잘 지키고 학생을 일거리나 짐짝 취급하면 절대 안 지켜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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