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굳어가는 아내를 11년째 지키는 남편[15]
거부하지 마세요.
이것이 성난 민심이 만든 역사의 흐름이에요
공보다 과가 적다면 낙선하는 것이고 문제가 있다면 바꾸는거에요.
근데 6명이니까 임기상으로는 30년인데 안맞죠?
아시다시피 저 위 두 명만 유일무이하게 역사를 왜곡하고 정권을 찬탈한 무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자, 여러분 앞으로 이어질 역사의 흐름이 궁금하시죠? 바로 위 명단의 흐름에 답이 보이실거에요
제 아무리 임금님 찬양해도 도적때는 도적때일 뿐이거든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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