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뇨조준잘해BEST93일 전댓글 위치로그저 남탓. 본인은 "~때문에 나 자신을 추스를 수가 없다"며 책임을 회피하고, 스스로 바꿔보려는 노력도 안함. 부모는 업보를 돌려받는 거라서 동정이 안가고, 자식도 무책임하게 남탓만 하고 있으니 동정이 안감.25답글공유신고
bequietBEST93일 전댓글 위치로40살? 20살 까지는 아버지 탓, 그 이후 20년은 너 자신 탓이다. 쌤쌤이니까 이제 새출발하고 니 인생 살아라. 엄마 고생 그만시키고.18답글공유신고
분뇨조준잘해93일 전그저 남탓. 본인은 "~때문에 나 자신을 추스를 수가 없다"며 책임을 회피하고, 스스로 바꿔보려는 노력도 안함. 부모는 업보를 돌려받는 거라서 동정이 안가고, 자식도 무책임하게 남탓만 하고 있으니 동정이 안감.25답글공유신고
MangChi12392일 전@좋은게좋은겁니다 이게 무슨 개소리죠?? 저희 아버지도 저랫는데 전 잘 살고 있는데요?? 아버지 책임이란건 핑계에요 뭘 역지사지로 생각을 해요 갔다 붙이기는..1답글공유신고
삼덕292일 전본인 앞가름이나 잘하고 어머니를 지켜드려야지... 이런상황은 보통 아빠처럼 진짜 안살려고 발버둥치며 열심히 사는경우와 아버지와 똑같아지는경우... 제주변에 둘다있음..2답글공유신고
더스트사이몬92일 전아들 욕 먹는거 일리가 있긴한데 모친이 가장 불쌍한것이고 아들은 차라리 고아 였다면 저렇게 무능력하지 않았을것 나이 40 먹은건 아무 의미없고, 약해서 그런것 저 아들 도움이 필요함1답글공유신고
황소바람92일 전지짜 씨x새x 내 인생도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은 가정환경이였다.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 답습하는게 아니라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 라는 생각으로 살아야하는게 정상이다. 어머니와 나를 위해서! 너만 바라보고 묵묵히 버티신 어머니는 어쩌란 말이냐.2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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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남탓. 본인은 "~때문에 나 자신을 추스를 수가 없다"며 책임을 회피하고, 스스로 바꿔보려는 노력도 안함. 부모는 업보를 돌려받는 거라서 동정이 안가고, 자식도 무책임하게 남탓만 하고 있으니 동정이 안감.
40살? 20살 까지는 아버지 탓, 그 이후 20년은 너 자신 탓이다. 쌤쌤이니까 이제 새출발하고 니 인생 살아라. 엄마 고생 그만시키고.
그럴수록 아들이 더 열심히 살아서 독립하고 모친에게만 도움을 주던 해야지. 저거는 현실 도피임
그저 남탓. 본인은 "~때문에 나 자신을 추스를 수가 없다"며 책임을 회피하고, 스스로 바꿔보려는 노력도 안함. 부모는 업보를 돌려받는 거라서 동정이 안가고, 자식도 무책임하게 남탓만 하고 있으니 동정이 안감.
40살? 20살 까지는 아버지 탓, 그 이후 20년은 너 자신 탓이다. 쌤쌤이니까 이제 새출발하고 니 인생 살아라. 엄마 고생 그만시키고.
요즘은 30살까지는 해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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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책임이 크죠. 역지사지로 생각...
@좋은게좋은겁니다 이게 무슨 개소리죠?? 저희 아버지도 저랫는데 전 잘 살고 있는데요?? 아버지 책임이란건 핑계에요 뭘 역지사지로 생각을 해요 갔다 붙이기는..
그럴수록 아들이 더 열심히 살아서 독립하고 모친에게만 도움을 주던 해야지. 저거는 현실 도피임
맨날 남의 탓, 조상 탓, 흑수저 타령하면서 징징거리는 인간들 있다.
본인 앞가름이나 잘하고 어머니를 지켜드려야지... 이런상황은 보통 아빠처럼 진짜 안살려고 발버둥치며 열심히 사는경우와 아버지와 똑같아지는경우... 제주변에 둘다있음..
다 자업자득임...
쉬었음청년에 미래 남탓그만하고 뭐라도 해라
나이40처 먹도록 분가도 못해? 나같으면 어버지가 싫으면 악착같이 일해서 바로 분가했을듯
핑계일뿐 저런게 싫었으면 진작에 집나감 그냥 같은유전자임
놀고 먹을려고 엄마등에 칼꽂고 사는겨 거기에 능지는 바닥이라서 말도 안돼는 논리로 처씨부리고 그넘의 탓탓 거리고 지인생 갉아 먹는겨
우.. 난 집에서 독립할생각마 하면서 살았는데.. 저럴수도 있네요 ㄷㄷㄷ
저건 인간이면 어쩔수가 없는 영역이죠. 알기 시작함 고칠수는 있죠.
아버지 알콜 중독을 보고 자라서...그런데 성인이 됐으면 스스로 고치려고 노력해야지 일도 안하고 저러는 건...
저런 사람이 있더라구요 파해의식에 쩔어사는 사람 저렇게 안살고 열심히 살아야지 해야 하는데 오히려 똑같은 모습을 보임
걍 핑계.
아버지가 그러면 본인은 그렇지 말아야지
아들 욕 먹는거 일리가 있긴한데 모친이 가장 불쌍한것이고 아들은 차라리 고아 였다면 저렇게 무능력하지 않았을것 나이 40 먹은건 아무 의미없고, 약해서 그런것 저 아들 도움이 필요함
지짜 씨x새x 내 인생도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은 가정환경이였다.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 답습하는게 아니라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 라는 생각으로 살아야하는게 정상이다. 어머니와 나를 위해서! 너만 바라보고 묵묵히 버티신 어머니는 어쩌란 말이냐.
엄마가 가장 불쌍하다. 폭력적인 남편을 평생 꾹 참으며 자식 위해서 살았는데 아들이라고 있는 것이 저 모양이니...
딱 일반적인 패배자
남탓, 세상탓 ... ... 전형적인 패배자 스타일... 사회에 도움이 안되는 부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