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이 고장이 나 사설 업체에 알아봤는데
업체명:미*시스템 에어컨 업체입니다.
의뢰는 제가 하고 아버지가 집에 계셔 방문 하였으나, 최초 누수 탐지비용 30만원에서 지금 찾아 수리가 되면 30만원이고 수리가 길어질 시 40만원 청구 받아서 진행한다고 하였으나, 링크라는 부분에서 누수가 진행되어 70만원 수리비가 든다고 하여 안한다고 하고 돌려 보냈다고 합니다. 교묘하게 말장난하여 수리비가 과다 청구 되었다고 생각이 들어, 수리 온 담당자에게 내용 이야기하고 비용이 과한 것 같다고 이야기를 하니 기사가출장비랑 2in1 에어컨 가스비용만 받겠다고 20만원을 달라고 합니다.(에어컨 가스 충전도 중간에 보고 하지말라고 하였다고 함)
이후 아버지랑 통화 후 해결하라고 했더니 아버지는 가스도 충전한 것도 아니고 출장비에 + @ 만 챙겨준다고 하였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지금 전화를 돌려가며 대표라는 사람이 전화가 와서
" 시발새기야 너 그지 새기냐"
" 너 어디 사냐"
" 결혼은 했냐"
" 통장에 돈은 얼마있냐"
" 니 애비랑 전화할게 끊어봐"
이 후 카톡으로 여자 이름으로 된 카톡이 왔는데, 니 얼굴 박제됐다는 뉘앙스와, 어디사는 놈인지 금방 나오겠다는 둥,
전화 많이 갈거라고 하는 둥
협박당하는 중입니다.
이거 어떻게 처리 해야 합당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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