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심 유죄에 결정적 역할을 한 최성해[3]
한때 위 채널들을 구독했던 바
득보다는 실이 많았다는 결론을 내림.
일단 너무 심하게
진영 논리에 매몰되어 있다 보니
엄연한 팩트를 외면 또는 왜곡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함.
대표적인 경우가
정경심의 표창장 위조 4년 선고.
툭하면 입으로 사과를 남발하는
조국의 행태를
저 채널들이 지나치게 옹호 방조했다는 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순혈주의.
도덕적 우월의식에 기반한 평론.
안일한 상황인식.
무책임한 낙관론 전파.
너무 위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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