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당국, 10여분 만에 진화

16일 낮 12시 5분께 경북 구미경찰서 쓰레기 분리수거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와 인력 등 10여 명을 투입해 1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을 없었으나 쌓여 있던 쓰레기가 불에 타면서 검은 연기가 치솟아 인근 주민들이 창문을 닫는 소동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아까 점심먹으러 가는길에
ㅉ ㅓ~~기 앞에서 까만 연기가 막 올라오길래
뭐지뭐지 했는데,
구미경찰서였군여 -_-
경찰서에서 설마 쓰레기 태우다가 불난건 아니겠죠..?

인비저블제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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