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누히 이야기 하지만
오세훈 당선의 핵심적 이유는 강남 아파트족들의 몰표이다.
과거
부동산 투기 망국론이 일각에서 여러 차례 제기 되었는데
아파트 공화국의 말기적 망국 현상이 강남 아파트들이다.
강남 아파트 폐해가 서울 전체로 번졌고 더 나아가서
전국적으로 번지기 시작 했는데
이제 그 부작용이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다.
가장 큰 현상은 청년세대들이 아이들을 더 이상 낳지 않으면서
그 국가적 부작용의 결과는 지방에서 부터 먼저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다.
이 문제는 정치권 모두 여야 가릴것 없이 책임이 있고
여기에 가담한 언론 기레기들도 책임이 있다.
강남 아파트 공화국의 폐해는 이제 아무도 손댈수 없는
괴물이 되어 버렸다.
여기서 국민들이 선택하는 정치인들의 핵심 이유는 뚜렷해진다.
내 아파트 가격 올려 주는 정치인들을 선택하게 된다.
이미 이명박 부터 이런 조짐은 시작 되었는데
이제 빼도 박지도 못하는 지경 까지 왔다
부동산 투기 망국론에 정치인들은 말할 것도 없이
온 국민들이 미쳐 돌아가는데
거기에 의해 탄생된 아파트 공화국이
스스로 모순에 의해서 붕괴되지 않는 이상 누가 이 괴물을 잡겠는가
아파트 강남 공화국의 괴물이 오세훈을 만들었을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눈먼 시대가 계속 되는 이상
제 이의 제 삼의 오세훈은 계속 탄생하게 되어 있다.
아파트 공화국의 말기적 망국 조짐이
이제 주식 시장으로 전이 되어 또 다른 괴물을 만들고 있다.
원칙과 최소한의 공동체 암묵에 의한 선의의 선이 붕괴 되면
향후 겉잡을수 없는 재앙이 우리를 덮치게 될것이라는 것
과거의 역사적 사례들은 얼마든지 증명한다.
최소한의 공동체를 생각하지 않은 자기만의 탐욕에 눈이 먼
대중들이 어떻게 현명한 지도자를 선택할수 있을까
콩 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 나는 것 세상사 섭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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