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블박

자동차의 잘못이 큰데 자전거를 100% 잘못이라고 주장하는 진상 이기주의의 양심없는 차주!

(출처 : 한문철 tv 유튜브)

지난 4월 28일에 한문철tv에 나온 제보로 자동차가 비보호좌회전 구간에서 내비게이션 안내에 따라서 좌회전 유턴을 하려던 상황...

근데 옆에서 동승자가 훈수를 계속두고 있고 내비게이션 안내에 아랑곳하지 않고 말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임다... 왕복 2차로 도로에다 노인보호구역 시속 30km/h 신호위반 과속단속카메라가 있는 상황에 이곳에서 녹색 신호등이 들어오자 그냥 전, 후방 안전확인도 안하고 비보호로 불법유턴을 하려던 찰나에 뒤에서 오던 자전거가 차가 갑자기 유턴을 하려는 곳에 놀라 비접촉으로 인도로 넘어졌습니다!


그런데, 지금 자동차 운전자가 자꾸 무과실을 주장하고 자전거를 무조건 100%라고 주장하는데....

뒤에 오고 있던 자전거 운전자가 이건 차량의 잘못이라고 하여 자동차 차주에게 경찰 신고했고 현재 조사 중이라는 상황...


아니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옆에 동승자가 훈수를 두어도 바로 앞에서 그러면 당연히 사고가 나지...

그리고 표지판을 보니 여기는 경기도 파주 파평중학교 앞 교차로로 평화누리 자전거길도 지나가는 구간이라 자전거 통행량도 많을 듯... 

그리고 후방 사이드미러 확인하지도 않고 차를 돌린 것도 잘못인 상황!


제 생각에는 자동차가 100%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자전거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동차 운전자가 내비게이션 안내에만 집중을 하게 동승자가 가만히 있어야지....

뭘 그렇게 훈수를 두냐?? 운전을 입으로 하냐??? 그리고 자동차 차주가 잘못한 건데 무과실이라고 주장하는 건 진짜 진상이다... 전형적인 이기주의가 보인다....

한문철 변호사도 이건 블박차가 더 잘못이라는데 참 차주는 운전자가 무과실 주장이라는 게 답답하네요!


이건 자동차 vs 자전거! 어느 쪽의 잘못이라고 생각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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